2018.06.25 (월)

  • -동두천 23.5℃
  • -강릉 26.8℃
  • 흐림서울 25.4℃
  • 구름많음대전 24.9℃
  • 구름조금대구 27.9℃
  • 구름조금울산 28.3℃
  • 연무광주 25.6℃
  • 박무부산 25.0℃
  • -고창 24.4℃
  • 구름조금제주 23.3℃
  • -강화 22.6℃
  • -보은 24.2℃
  • -금산 23.9℃
  • -강진군 24.7℃
  • -경주시 28.1℃
  • -거제 27.0℃
기상청 제공

동원F&B, 바로 먹는 파우치 참치 ‘더참치 투고’ 출시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동원F&B는 바로 먹는 파우치 참치, ‘더참치 투고’ 5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더참치 투고’는 식재료나 밥 반찬으로 활용되던 기존의 참치캔과는 달리, 그 자체로 바로 먹거나 간편 요리에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신개념 가정간편식 참치 제품이다.

동원F&B는 1인 가구의 증가와 가정간편식 시장 성장에 따른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지난해부터 ‘바로 먹는 참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동원F&B가 지난해 출시한 ‘더참치’ 3종이 밥에 바로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었다면, ‘더참치 투고’는 참치 자체를 바로 즐길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진화한 제품이다.

참치캔에 들어있는 식물성 기름은 찌개나 볶음에 활용하면 더욱 깊은 맛을 내주는 부재료이지만 샐러드나 빵, 샌드위치 등 다양한 간편 요리에 활용하기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았다. 하지만 ‘더참치 투고’는 동원F&B가 자체 개발한 ‘노 드레인’ 공법을 적용해 기름이 참치 살코기에 스며들어 기름이 흐르지 않으면서도 식감이 촉촉하다.

‘더참치 투고’는 소포장 파우치에 1인분 기준으로 담겨있어, 다양한 야외활동 중 간편한 나들이 음식에 손쉽게 활용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파우치를 뜯기만 하면 간단한 영양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더참치 투고 레몬페퍼’는 참치에 상큼한 레몬즙과 후추로 풍미를 더해 신선한 샐러드에 넣어 먹기 좋은 제품이며 ‘더참치 투고 크림&버터’는 부드러운 크림버터와 고소한 체다치즈 시즈닝이 참치와 어우러져 샌드위치나 빵에 넣어 먹기 알맞다. ‘더참치 투고 칠리’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매콤한 칠리소스로 참치를 버무린 제품으로 나쵸나 감자튀김 등 간단한 맥주 안주에 곁들여 먹기 좋다. ‘더참치 투고 바비큐’는 바비큐 특유의 달짝지근하면서도 짭조름한 맛과 참치의 담백함이 어우러져 햄버거나 또띠아에 활용하게 좋고, ‘더참치 투고 키즈’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DHA 성분을 더한 어린이 맞춤형 제품이다.

‘더참치 투고’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2개월간 누적 방문객 수가 약 274만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리에 운영됐던 ‘동원참치 미니언즈’ 팝업스토어에서 사전 판매되었다. ‘더참치 투고’는 준비했던 물량이 보름 만에 매진이 되어 추가 물량을 생산해 당초 목표 수량의 3배 이상을 판매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참치는 참치캔이 가진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가정간편식 시장으로 활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더참치’와 ‘더참치 투고’에 이어 올해 한끼 대용식 참치 제품 등을 선보이며 ‘바로 먹는 참치’의 가치를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joseph64@naver.com

도서출판 컬처플러스, ‘합작출판’ 작가 발굴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합작출판’을 지향하는 도서출판 컬처플러스가 ‘삶’의 이야기와 ‘일’의 노하우에 대해 들려줄 작가를 발굴한다. 합작출판이란 저자와 출판사가 공동 투자하는 방식으로 일반출판보다 인세가 높다는 게 특징이다. 일반 출판의 경우 저자가 출판사에 원고를 제공하면 출판사는 비용을 들여 책을 발간·판매한 뒤 발생한 수익의 8~10% 가량을 저자에게 지급한다. 이는 많은 시간동안 공들인 저자의 수고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예를 들면 단가 1만8000원의 책이 1천권 팔려도 저자에게 돌아오는 인세는 불과 180만원에 지나지 않아 1년의 시간이 소요된다면 저자의 연봉은 180만원 밖에 되지 않는 결과와 같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저자와 출판사 간에 보이지 않는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구조에 대한 대안으로 시작된 게 바로 컬처플러스의 합작출판이다. 컬처플러스의 합작출판은 저자가 출판 비용을 부담하고 그만큼 많은 인세를 가져가는 방식이다. 합작출판은 시중 서점 판매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단순히 저자가 보내 온 원고를 인쇄해 출판하는 자비 출판과는 다르다. 기획부터 편집은 물론 교정·교열, 온라인 언론홍보, 유통의 모든 과정을 원
열린 모터사이클 축제 ‘2018 코리아 라이더 페스타’ 내달 6일 개최
(서울=미래일보) 김동희 기자 = 대한민국 라이더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모터사이클 축제가 열린다. 코리아 라이더 페스타 조직위원회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동안 모터사이클을 즐기는 라이더들과 모터사이클 문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2018 코리아 라이더 페스타’를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2018 코리아 라이더 페스타’는 기존 모터사이클 행사 문화에서 탈피 모터사이클을 타지 않는 일반인들이 참석하더라도 얼마든지 재미있는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모터사이클을 타는 라이더들이 참석해도 부족함이 없도록 온·오프로드레이싱을 비롯해 모터캠핑, 커스텀바이크 전시, 스턴트바이크 시범 등 다양한 장르의 바이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이 준비된다. 또한 라이딩 기초 교육, 바이크 기본정비·관리, 바이크 관련 법률 등 강의 프로그램도 진행돼 자신이 라이더라면 수준과 눈높이에 맞게 알맞게 선택할 수 있는 유익한 일정에도 참가할 수 있다. 첫날인 7월 6일에는 버스킹 공연, DJ 가족 댄스 클럽파티, 마술공연 등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열며, 7일 초여름 밤의 특집


포토리뷰



이낙연 총리 "故 김종필 전 총리에게 훈장 추서…정부, 소홀함 없이 모실 것"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는 23일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의 별세와 관련해 "한국 현대사의 오랜 주역이셨고, 전임 총리이셨기에 공적을 기려 정부로서 소홀함 없이 모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전 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훈장을 추서해드리기로 정해졌고, 어떤 훈장을 추서해 드릴까는 내일(24일) 오전까지 방침이 정해지면 바로 보내드릴 것"이라며 "(훈장추서에 대한) 국무회의 의결은 사후에 하는 것으로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총리는 그러면서 "화요일 국무회의까지 일정이 안 맞을 수 있고, 과거에도 전례가 있었기에 정부 방침이 정해지면 훈장부터 보내드리려 한다"고 덧붙였다. 이 총리는 이어 "운구와 하관에 이르기까지 장례절차에 소홀함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기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또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조문할 가능성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통령의 동정에 대해 총리가 함부로 말하는 것은 옳지 않으나 오실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현재 러시아를 국빈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24일 낮 귀국할 예정이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7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