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서울시 산하 공공병원의 개인 간병비를 '제로(0)화' 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문화일보가 지난 6월 1일 기사에서 "'반값 공공임대주택 4년간 10만호 공급, 개인 간병비 제로화' ◇무상, 반값 공약 난무=재원조달 방안은 따로 밝히지 않았다"는 보도에 대해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안철수 후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현재 게시된 것처럼 "청년과 서민들이 과도한 주거비 부담으로 고통 받고 있다" 면서 "지하철 지상 역사 등을 복합 개발하는 메트로 하우징 사업을 포함해 서울시 소유 시유지 등을 활용하여 향후 4년간 총 10만 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반값 임대료로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서울시 산하 공공병원부터 어르신 개인 간병비 제로 등의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면 관련 재정소요를 밝힌바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반값 공공임대 10만호 공급과 관련해 단기 건설자금 조달은 공공리츠(REITs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방식이므로 서울시 재정은 공공리츠 보증에 따른 금융비용 정도 소요되고, 임대주택을 30년 임대료를 통해서 건축비와 토지비를 회수하는 방식임을 밝힌다”면서 "반값 공공임대주택 공급에는 서울시 재정이 소요되지 않는다"고 재원조달 방안을 설명했다.
yhnews7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