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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랩온어칩 및 마이크로플루이딕스 컨퍼런스 : 유럽 2018’ 6월 5일 개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셀렉트 바이오사이언스는 ‘랩온어칩 및 마이크로플루이딕스 컨퍼런스 : 유럽 2018( Lab-on-a-Chip and Microfluidics Europe 2018)’을 오는 6월 5~6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개최된다.

10년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는 랩온어칩(LOAC)과 마이크로플루이딕스 분야의 기술 및 혁신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대학과 제약회사의 연구자가 다수 참가한다.

컨퍼런스에서는 랩온어칩과 마이크로플루이딕스 분야의 최신 동향에 관한 강연 등이 예정돼 있으며, 생명과학 분야의 연구, 각종 진단법을 POC(point-of-care)/point-of-need에서 활용하기 위한 방안, 보디 온 어 칩(body-on-a-chip)/장기 칩 등 랩온어칩의 다양한 응용 기술이 소개되며, LOAC 디바이스의 제조 기술, 제조를 위한 새로운 설계 및 기술, 연구에서 진단까지 LOAC의 중요 응용 분야 등의 토픽에도 초점을 맞춘다.

이 컨퍼런스에는 매년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 등 다양한 지역으로부터 연사 및 포스터 발표자, 스폰서, 전시기업이 참가한다.
좋은땅출판사, ‘어린왕자의 재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좋은땅출판사가 ‘어린왕자의 재림’을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왕자의 재림’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라 생텍쥐페리가 실제 겪었던 일이라면?’이란 설정을 기반으로 쓴 어린왕자의 후편이다. ‘어린왕자의 재림’에서 어린왕자는 지구를 떠나 자신의 별 B612로 돌아가지만, 그동안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장미는 얼마 가지 않아 죽고, 너무도 커져 버린 바오밥나무로 인해 별 B612는 붕괴된다. 어린왕자는 장미가 남긴 씨앗, 조종사가 그려준 양, 모나크나비의 번데기와 함께 새로운 별을 찾아 나선다. 어린왕자는 새로운 별에서 다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장미와 아름답게 변한 모나크나비를 보게 되지만,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이유가 지구에 남기고 온 여우와 조종사에 대한 자신의 책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어린왕자는 책임진다는 것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옹달샘의 말을 듣고, 그들을 책임지기 위해 지구로 돌아온다. 그러나 어린왕자는 지구에서 만난 뱀에게서 여우가 자신을 그리워하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되고, 자신이 부활했던 것처럼 여우를 깨우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된다. 그


포토리뷰


엔젤악기, 저개발국가 어린이들 위해 함께하는 사랑밭에 교육용 악기 후원 (서울=미래일보) 장문경 기자 = 함께하는 사랑밭은엔젤악기로부터 후원 받은 교육용 악기, 리코더 100개를 국외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선물했다고 17일 밝혔다. 4월 중순 몽골 울란바토르의 한 유치원에 먼저 전달한 리코더는 이후 5월에 과테말라, 콜롬비아 아마존에도 차례로 전달됐다. 선물을 받은 어린이들은 그 자리에서 리코더를 연주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엔젤악기 관계자는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악기 후원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악기 전달을 위해 3개국 현지에 직접 악기 전달을 한 함께하는 사랑밭 봉사자는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은데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은 꼭 거창한 것이 아닌 것 같다”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에 시작된 국내 및 국제구호 NGO로 국내 8개 지부, 36개 지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고 있다. 전 세계 30여 개 국가의 빈곤 아동들에게 아동 보육 시설, 해외 아동 결연, 지역 개발, 긴급 구호, 해외 봉사단 파견 활동 등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6.13 지방선거]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서구 서창지역을 에너지 복합단지로 조성 비전 제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무소속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6일 서창 그린벨트 권역을 에너지 복합단지로 조성하고 마륵동 탄약고 권역엔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5대 미래교육문화권을 구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창지역 발전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용두동 일원에 전력과 IT가 융합한 에너지 신산업벨트를 조성하겠다” 면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입주한 에너지, 농·생명, 정보통신, 문화예술 등 4개 분야를 적극 활용해 관련 사업을 유치·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구 도시첨단 산업단지의 배후·연계적 성격을 가지고 에너지, 의료기기, IT 및 연구소, 주거지역 등을 균형 있게 끌어와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후보는 “경관 훼손과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 하는 친환경 저층형 전원 공동주택단지를 절골마을 일원에 만들어 서창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견인 하겠다”고도 밝혔다. 서창동 일원에 복합 체육시설 건립을 언급한 임 후보는 “도시민 누구나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심권 인접지에 억새축제 및 체육시설과 연계한 실내체육관을 신축하겠다”는 계획도 피력했다. 마륵동 탄약고 권역 개발 계획과 관련하여, 임우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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