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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장진영,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가격 개정 촉구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장진영 바른미래당 아파트특별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국토교통부가 2008년 전부개정 법률에도 불구하고 2004년 3월 시행규칙으로 도입한 '10년 공공임대의 분양전환가격은 감정평가금액 이하로 자율산정할 수 있다'는 내용을 변경하거나 보완하지 안고 지금도 동일하게 유권해석을 하고 있다"면서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가격 6월 임시국회 내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장 위원장은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분양전화가격을 5년 공공임대와 같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황금시간 출판사, ‘혼자서 떠나보겠습니다’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혼자 살고, 혼자 먹고, 혼자 놀고. 이제는 여행도 훌훌 자유롭게 혼자 가는 시대다.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자신에게 충실한 ‘나 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추세이다. 이에 황금시간 출판사가 ‘혼자서 떠나보겠습니다’를 출간했다. ‘혼자서 떠나보겠습니다’는 나 홀로 여행객을 위한, 아니 그보다는 지금까지 한 번도 혼자 여행을 해본 적 없으나 조금씩 마음이 꿈틀대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여행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호주의 여행작가이자 사진가인 벤 그라운드워터이다. 세계 각지로 나 홀로 여행을 15년 동안 해온 혼자 여행을 가는 데 있어서 모르는 게 없는 전문가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혼자 여행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여행 계획을 짜야 하는지, 돈은 어떤 식으로 아껴야 하는지, 떠나기 전에는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혼자 여행을 하기에 좋은 10개 도시를 꼽아주고, 혼자 가는 것은 말리고 싶은 도시들도 자신의 ‘어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오래 기억에 남을 자신의 나 홀로 여행을 추억하기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여행을 떠나보라고 말한다. 끊임없이 독려한다. 떠나기 전
여자축구 국가대표 이민아, 한국미즈노가 선물한 축구화 신고 뛴다
(서울=미래일보) 양은지 기자=한국미즈노가 여자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민아 선수에게 '2019 프랑스 대회' 출전을 기념해 특별한 축구화를 선물했다. 2019 프랑스 대회 국가대표로 선출된 이민아 선수를 위해 세상에서 단 한 켤레뿐인 ‘모렐리아 네오2’ 특별판을 제작한 한국미즈노는 지난 21일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 인근의 한 카페에서 증정식을 진행했다. 한국미즈노가 이민아 선수의 2019 프랑스 대회 선전을 응원하며 한정판으로 특별 제작한 ‘모렐리아 네오2’는 호주 4개국 친선대회에서 이민아 선수가 착화해 화제를 모은 미즈노의 시그니처 축구화다. 캥거루 가죽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볼 터치감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270mm 기준 45g이라는 매우 가벼운 아웃솔과 슈팅 시 디딤발의 지지력을 강력하게 해주는 스터드 배열을 통해 발의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별판은 미끄러운 유럽 잔디의 특성에 맞춰 기존 플라스틱 스터드가 아닌 쇠 스터드를 믹스해 접지력을 높이고, 한국 국기와 이민아 선수의 이니셜을 새겼다. 코니시 히로마사 한국미즈노 대표는 “이민아 선수 특유의 끈기와 투지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미즈노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선수들의 도전을 서


포토리뷰


속초고성 산불피해 주민들 "실질적 대책마련해야"…청와대 앞 절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지난 4월 4일 발생한 강원도 속초.고성 산불피해 주민과 자영업자들이 7일 "정부와 정치권은 이재민과 자영업자들이 수궁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호소했다. 속초고성 산불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특별재난 지역 선포로 긴급복구비 1853억원, 추경예산 940억원을 지원하다고 해 이재민들은 한껏 희망에 부풀게 했다"며 "그렇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그것은 산림복구비, 공공시설물 복구, 대형 헬기등을 사는 것에 전부 쓰여지는 것이 였다"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이들은 "실제 이재민들의 주택복구와 자영업자들의 사업장 복구에는 한 푼도 쓸 수 없는 돈이었다"면서 "정부는 지금 우리 이재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비상대책위는 "(정부는) 국민들이 정성을 모아 기부한 국민성금 1,000만원에서 3,000만원씩을 나줘주고 주택복구비 일부를 지원해줬다고 한다. 또한 5월1일 국민성금중 일부인 2,500만원을 중소상공인에게 지급하겠다고 약속을 했다"면서 "그러나 40여일지난 지그까지도 한푼도 못받았다"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국민성금을 무슨 근거로 정부지원금에 포함

정치권, '文 대통령 김원봉 언급'으로 이념논쟁 '격화'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광복군이 국군 창설의 뿌리라고 언급하며 1948년 월북한 '약산 김원봉'을 언급, 정치권에서 이념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사회를 보수와 진보, 이분법으로 나눌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는 말과는 달리 '김원봉에 대한 언급'은 정치권에서 보수와 진보 갈등의 새 불씨를 지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7일 일제히 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에 대해 비판이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은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옹호하고 나섰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현충일에 김원봉을 추켜세우는 발언을 일부러 해 갈등을 부긴다는 생각이 든다"며 "정치를 계속 싸움판으로 만들기 위해 야당의 분노와 비난을 유도한다는 느낌이 듣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분열과 갈등의 정치로 국민들에게 누구 편이냐고 다그치고 있다"면서 "정치 갈등을 극대화해 혼란을 가중시키는 현실이 참으로 아쉽다"고 강조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회의 직후 취재진들과 만나 "6.25 참전 호국영령에 대해 숭고한 헌신을 기리는 현충일에 남침을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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