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의 ‘잔혹한 개 도살을 멈추게 해달라’는 청원이 가짜로 밝혀진 가운데 대한육견협회 여주지부 정진 지부장과. 이정만, 허명수 회원이 23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우려먹다 국민청원 사기친놈들 수사하라' '선량한 농민 거리로 내모는 국회는 각성하라'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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