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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김석기 "용산참사, 시위대 탓...지금도 같은 결정할 것"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김석기 자유한국당 의원은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용산참사와 관련, "당시 불법폭력행위에 대해 경찰의 정당한 공권력 행사과정에서 발생된 불행한 사고"라면서 "지금도 제가 경찰청장이고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같은 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KBS, MBC, SBS에서 용산화재사고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장시간 방송했다. 그 내용을 보면 진실을 전달하겠다는 생각이 전혀 없다고 느껴진다"면서 "국민을 호도하고 선동하는 무책임한 행위를 중단하고 사실을 제대로 알려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석기 의원은 용산참사 당시 서울경찰청장이었다.

redkims64@daum.net


다락원 출판사, 영상으로 체험하는 뿜뿜 중국어 완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출판사 다락원은 '영상으로 체험하는 뿜뿜 중국어' 두근두근 기초편과 알콩달콩 일상편에 이어 ‘탄탄대로 취업편’을 발행했다고 14일밝혔다. '영상으로 체험하는 뿜뿜 중국어'는 영상 드라마를 통해 중국어 회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만든 책으로, 첫 만남과 인사 등 기초 중국어 회화를 다룬 ‘두근두근 기초편’과 한국인 여자와 중국인 남자의 연애를 소재로 좀 더 길고 깊은 대화를 다룬 ‘알콩달콩 일상편’, 여주인공이 중국어로 취업해서 겪는 에피소드를 다룬 ‘탄탄대로 취업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중국어 독학서 "영상으로 체험하는 뿜뿜 중국어"시리즈는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100% 중국 현지에서 촬영한 ‘영상 드라마’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중국어 인기강사 ‘BJ 페이의 무료 강의’까지 부가 자료로 제공하고 있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중국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대화 체험용 영상’은 영상 속 주인공이 되어 실제 중국인과 얘기하듯 대화를 체험할 수 있어 중국어가 필요한 상황에서 1초 만에 중국어를 뿜어낼 수 있도록 해 준다. BJ 페이가 촬영한 뿜뿜 중국어 무료 강의 영상은 다락원 유튜브에서 만나볼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입장권, 단체 구매 이어져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지난 2일 입장권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이후 입장권 단체구매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용섭, 이하 ‘조직위’)는 17일 오후 조직위 회의실에서 입장권 구매를 희망한 장애인들과 입장권 단체구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각장애 1급인 김갑주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장과 회원 10여 명은 조직위를 찾아 올해 유일한 국제대회인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 입장권 100매를 구매하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들이 구매한 개회식 입장권의 금액은 정상가격으로 총 600만원이지만 장애인 50% 할인율을 적용받아 300만원에 판매됐다. 특히 이번 구매는 장애인종합지원센터에서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보고자 하는 장애인들이 직접 돈을 모아 구입한 것으로 시민들의 광주수영대회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조직위 조영택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단체구매에 대해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광주수영대회가 자랑스런 광주 역사에 기록될 수 있도록 대회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구매자 대표로 나선 김갑주 센터장은 “이번 수영대회가 우리지역에서 개최됨에 따라 장애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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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젊은빙상인연대, "빙상계 성폭력 피해 6건…은폐 배후 전명규 교수"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손혜원 의원과 젊은빙상인연대는 21일 확인한 빙상계 성폭력 피해사례는 심석희 선수를 포함, 총 6건이며 전명규 한국체육대학교 교수가 은폐 배후라고 주장했다. 손 의원과 젊은빙상인연대 여준형 대표, 박지훈 자문 변호사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피해선수들은 자신의 신원이 공개될 경우, 2차 가해를 당할까 두려워하고 있다"면서 "빙상계 적폐를 뿌리 뽑기 위해선 전명규 교수를 적극 수사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손혜원 의원은 "여자 빙상선수 A씨는 10대 때 한체대 빙상장에서 스케이트 강습을 받던 중 훈련을 핑계로 강제로 안거나 입을 맞추는 일을 게속됐다. 제안을 거절하면 폭언을 퍼부었다고 했다"며 "A씨는 당시의 충격으로 스케이트를 벗고 선수 생활을 그만뒀다"고 사례를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그러면서 손 의원은 A씨와 전명규 교수가 주고받은 메시지 캡처화면을 공개했다. 메시지 내용은 성폭력 사실을 상담하는 A씨에게 전 교수는 "네가 빨리 벗어나길 바란다. 그것이 우선이야"라고 답한 내용이었다. 손 의원은 “전 교수가 A씨의 성추행·성폭행 정황을 알고 있지 않았나하는 의심을 갖게 한다”고 주장하며 사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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