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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하태경 "이재명 지사, 부인 트위터 활동 인지…선거법 위반"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과 장영하 바른미래당 성남판 적폐인물 이재명, 은수미 진실은폐 진상조사위원회 전 위원장이 2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공직선거법(하위사실공표)위반죄 고발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하 의원은 "이재명 지사가 김씨의 트위터 활동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정황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지적장애인 첼리스트 배범준, 11일간 뉴욕 등지서 첼로 버스킹 도전
(서울=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지적장애인 첼리스트 배범준 씨가 오는 12월 3일 미국 뉴욕과 워싱턴DC 그리고 보스턴과 로드아일랜드 버스킹 투어를 시작한다. 하나금융과 사회공동복지기금모금회의 후원으로 11일간 도전하는 버스킹은 전 세계 ‘지적장애인’의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을 널리 알리고, 장애인 모두의 인권도 소중한 인권이며 누구나 평화를 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배범준 첼리스트의 꿈은 미셀 오바마, 마이클 샌델과 프랭크 카프리오 그리고 요요마를 만나고 어릴 적 즐겨 보았던 쌔써미스트리트의 출연진들을 만나는 것이다. 그가 만나고 싶어 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평화를 지키지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칭찬해주고 응원해야 한다고 그는 말하고 있다. 배 첼리스트는 9.11 추모공원과 뉴욕지하철, 한국전쟁참전용사를 위한 첼로연주를 계획하고 있다. 줄리어드음대와 하버드대를 방문해 장애인들의 학업에 대한 열망과 사회 구성원으로서 삶의 의지에 대한 버스킹을 추진하고 있다. 2014년 유엔 초청으로 첼로 독주를 했던 배범준 첼리스트는 2017년 ‘세계장애인의 날’ 유엔 행사에서 ‘장애인 인권’에 대한 주제로 연설을 한 바 있
광주시교육청,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 개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전국 핸드볼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여자대학교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 대한체육회, 광주광역시체육회, 대한핸드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전국 15개 시‧도에서 초‧중‧고등부 64개 팀 1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승패를 떠나 핸드볼을 통해 우정을 나누고 꿈을 키우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대회기간 동안 핸드볼 경기와 더불어 체험부스(스크린 핸드볼게임, 핸드볼 다트게임, 7M 드로우 게임), 교육행사(트로피 전시관, 체성분 분석), 이벤트(핸드볼 스킬 챌린지, 전자 페이스페인팅, 코밀 포토존), 문화공연(에어로빅, 창작댄스,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은 각 시‧도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이다. 과도한 경쟁보다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대회를 위해 참가 선수 모두에게 기념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부별 핸드볼 결승전 경기는 SPOTV(금요일)와 인터넷 방송인 KBS my K앱


포토리뷰


"맥아더 화형식은 제국주의 항전"…이적 목사 구속 규탄 기자회견 (인천=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인천 중구 자유공원에 있는 맥아더 동상에 2차례 불을 지른 평화협정운동본부의 반미실천단장 이적(61·본명 이만적) 목사가 구속된 가운데 '평화협정을 체결하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그의 행동은 정의롭다면서 구속을 하지 말고 정부는 조국통일로 과감히 매진하라는 목소리다. 평화협정운동본부는 21일 오후 인천지방법원 앞에서 구속영장발부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이적 목사는 올해 두 번에 걸쳐 맥아더 화형식을 거행했다"면서 "7월 27일의 1차 거사에서는 분단 책임전쟁광 맥아더 동상 철거, 휴전협정 폐기와 평화협정 체결을 요구했고 10월 23일의 2차 거사에서는트럼프의 승인 발언규탄, 5.24조치 해제, 미국의 내정간섭 규탄, 신식민지 체제 폐기를 주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적 목사는 화형식을 거행할 때부터 도주할 생각도 없었고 증거를 인멸할 생각도 없었다는 것은경찰도 알고 있는 사실"이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은 자주와 통일을 방해하는적폐세력과 적폐언론에 짓눌려 눈치를 보고 있어서가 아닌가 판단된다"고 말했다. 평화협정운동본부는 계속해서 "이적 목사는 통일운동을 하는 사람으로서 구속을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피할

김종훈 의원 “법관 탄핵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입법부 권한이다”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민중당이 22일 "법관 탄핵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입법부의 권한이며 삼권 분립을 바로 세우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했다. 김종훈 민중당 의원은 22일 오전 서울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삼권 분립을 훼손한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 삼권 분립을 훼손하고 입법부의 수반을 자처한 것은 사법부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법 농단에 연루된 47명의 판사에 대한 신속한 탄핵 의결로 하루빨리 사법부가 신뢰를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탄핵소추 대상 법관 47명의 명단을 국회에 제출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법원은 사법 농단의 진실을 규명하자는 국민적 여론에도 불구하고 법관들에게 발부된 영장을 기각하고, 특별재판부 설치하자는 제안도 거부했다”며 “국민들이 준 마지막 기회마저 스스로 버렸다”고 비판했다. 그는 “지난 19일 전국법관대표회의에서 재판거래 판사의 탄핵 촉구를 의결했다. 법관들 자신도 지금 사법부의 위기를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제 국회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현재까지 사법 농단에 관여한 탄핵소추의 대상이 될 법관들은 47명이다. 이 명단을 ‘법관 탄핵 대상 47인'이라고 규정하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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