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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딸 위장 전입 등 야당 맹공에 '얼어붙은 표정' 짓는 유은혜 후보자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이 딸 위장전입, 아들 병역문제, 재산신고 축소, 피감기관 상대 갑질, 상습 교통 위반 등 의혹에 대해 공세를 펼치자 '얼어붙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유 후보자는 유 후보자는 이날 딸의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redkims64@daum.net
영국 예술 교육 기관 트리니티 라반, 서울 오디션 개최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영국에서 소수에게만 부여되는 ‘콘서바토아’ 칭호를 쓰는 예술계열 교육의 고등 교육 기관 트리니티 라반의 오디션이 10월 13일과 14일 서울탄츠스테이션에서 무용 오디션을 시작으로 18일과 19일에는 음악 오디션까지 삼익아트홀에서 진행된다. 런던에 위치한 트리니티 라반은 21세기 예술의 트렌드를 선도할 아티스트를 양성하며 음악, 현대무용, 뮤지컬에 특화된 예술 대학이다. 음악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트리니티 대학과 현대 무용에서 선두를 달리는 라반 대학이 병합해 지난 2005년 설립되었으며, 현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교수진이 구성되어 다른 학교보다 공연 기회가 많다. 재학생들은 음악 학부와 무용 학부가 협력해 예술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시연할 수 있어 더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국 내 몇 안 되는 파운데이션 과정을 운영하는 대학으로 영어 실력 향상을 원하는 유학생들에게는 경제적으로 최적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음악과 무용에 있어 최고의 국제 무대 경험, 경제적으로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주한영국문화원은 국제문화교류를 위해 영국 외무성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비정부 공공기관으로 잉글랜드 및
제4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인천국제삼보대회' 9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서 개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대회 개막 직전 개최 도시의 갑작스런 개최 불가 통보로 무산될 뻔한 국제삼보대회가 국제연맹회장의 지원으로 장소를 옮겨 개막식을 치룰 수 있게 되었다. 사단법인 대한삼보연맹(회장 문종금)이 주최한 제4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인천국제삼보대회가 오는 9일(일) 오후 인천시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일본과 프랑스, 몽골 등 10여 개국 200여 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바실리 쉐스타코프 국제삼보연맹회장과 안드레이 쿨릭 주한러시아대사, 이용범 인천시의회의장, CJ그룹회장인 손경식 대회조직위원장, 장만길 한러 친선협회 이사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삼보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18 아시안게임이 끝난 직후에 처음 개최된 국제대회로 이 종목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기념대회의 의미를 갖고 있다. 당초 이번 대회는 2016년부터 대회를 개최해오던 강원도 동해시가 올해도 계속 개최를 약속해 준비를 추진 중이었으나 개최를 20여 일 앞두고 갑자기 개최 불가를 통보해 오면서 자칫 대회개최 자체가 무산될 뻔 했다. 엔트리 접수와 비자발급 등 절차를 밟고 있던 대한삼보연맹은 국제연맹에 사정을 호소했고 쉐스타코프


포토리뷰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 D-30…10월18일 개막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오는 10월 광주시에서 개막하는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수 참가자들로 위상이 높아진다. 광주광역시는 시와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시교육청 공동 주최로 오는 10월18일부터 21일까지 ‘우리는 누구와 살고 있는가? 다양성, 포용 그리고 평화’라는 주제로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세계인권도시포럼은 그동안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해오다 최근 이용섭 광주시장이 최영애 신임 국가인권위원장에게 공동 주최를 제안해 올해부터 국가인권위원회도 함께 하게 됐다. 이는 인권보호의 의무를 지닌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업하는 새로운 모델로, 세계적 인권포럼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가 관계자 15명이 참가해 필요한 재정 지원을 통해 아시아의 인권과 평화 증진에 협력하고 있다. 이번 포럼 주요 참석자는 국제사회의 인권문제를 해결하는 UN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의 케이트 길모어 부대표와 스웨덴의 모르텐 샤에름 라울발렌베리인권연구소장, 네팔의 비쟈 수너 샤카 카트만두

문재인-김정은 "한반도, 핵무기·핵위협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첫 비핵화 합의 (평양 서울=미래일보) 평양공동취재단/김정현 기자=남북 정상은 19일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영구 폐기하기로 하는 등 한반도에 핵무기·핵위협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기로 합의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전 백화원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마치고 서명한 뒤 “한반도를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진전을 조속히 이루어나가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남북 정상은 핵 없는 한반도를 위해 북측은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유관국 전문가들의 참관 하에 우선 영구적으로 폐기하기로 했다. 또한 미국이 6.12 북미공동성명이 정신에 따라 상응 조치를 취하면 영변 핵시설의 영구적 폐기와 같은 추가적 조치를 계속 취해나갈 용의가 있음을 표명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합의문에서 "비무장지대(DMZ)를 비롯한 대치지역에서의 군사적 적대관계 종식을 한반도 전 지역에서의 실질적인 전쟁위험 제거와 근본적인 적대관계 해소로 이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북 정상은 "남과 북은 이번 평양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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