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장성민 세계와 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이 23일 바른미래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장 이사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2020년 총선에서 150석 이상을 쵝득해 집권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바른미래당은 낡은 이념과 지역감정에 의한 분열의 정치를 청산할 최초의 국민대통합 정당으로 태어났다"면서 "제가 앞장서 낡은 제도의 틀, 낡은 사고, 낡은 인물을 파격적으로 혁신하고 당내 계파간 갈등을 치유해 국민대통합정당으로 다시 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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