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주재현 민주노총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위원장, 김경자 민주노총 수석부위원 등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리츠펀드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홈플러스 40개 점포를 4조원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MBK파트너스를 규탄하고 일방적인 매장매각 방침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국토교통부는 홈플러스 리츠펀드 설립과 AMC인가 보류하고 노동자들의 고용을 지킬수 있는 제도적 규제장치를 먀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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