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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강식물원, 세계교육문화원WECA와 희망나눔캠페인 실시

(포천=미래일보) 권병익 기자 = 경기도 포천 평강식물원이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세계교육문화원(WECA)과 함께 희망나눔캠페인을 실시했다.

평강식물원은 2005년에 수목원으로 등록이 된 역사가 있는 식물원이다. 서울근교에 위치하고 있고 산정호수와 가까이에 있어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식물원이다.

나눔캠페인을 진행한 평강식물원은 어린이날과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나눔캠페인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고,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교육문화원은 기부와 봉사를 함께하는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서명 참여를 통해 나눔에 대한 관심을 높임은 물론 기부캠페인을 통해 국내·외 사랑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

이번에 진행한 서명캠페인은 국내·외 아이들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서명에 참여하게 됨으로써 전 세계 사각지대의 아이들을 위한 희망의 나눔이 한 발자국 전진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지속적으로 ‘나눔캠페인’을 통하여 사랑과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고 사랑이 필요한 국내·외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며 나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저개발국가의 열악한 교육·문화·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뿐 아니라 국내·외의 교육·문화·환경 개선에 있어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news@dm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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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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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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