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 (목)

  • -동두천 ℃
  • -강릉 22.6℃
  • 흐림서울 21.7℃
  • 흐림대전 28.6℃
  • 구름많음대구 30.1℃
  • 구름많음울산 26.8℃
  • 흐림광주 25.3℃
  • 부산 20.9℃
  • -고창 24.8℃
  • 구름조금제주 27.6℃
  • -강화 21.8℃
  • -보은 29.3℃
  • -금산 29.0℃
  • -강진군 23.6℃
  • -경주시 29.8℃
  • -거제 21.9℃
기상청 제공

전국

광주시교육청, 2018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 개최

16일,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중 40명에게 증서 수여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16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871명 중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격증서 수여식을 거행했다.

오승현 부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검정고시 합격증서는 여러분의 눈물과 땀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이번 검정고시를 치른 것처럼 준비하고 도전한다면 그것이 무엇이라도 다 잘 해내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검정고시 제도는 정상적인 교육기회를 상실한 사람에게 일정한 학력 검정을 거쳐 상급학교 진학 등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본인의 자아를 실현하고 교육의 평등이념을 구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검정고시 합격자를 위한 졸업식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면서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진학 기회 보장 및 진로 개척의 발판이 되는 검정고시를 공정하게 운영하고, 응시자 편의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4월7일 2018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광주공업고등학교와 광주화정중학교, 광주소년원, 광주교도소에서 시행했다. 응시자 1252명 중 871명이 합격해 합격률 69.57%를 보였다.

chu7142@daum.net
좋은땅출판사, ‘어린왕자의 재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좋은땅출판사가 ‘어린왕자의 재림’을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왕자의 재림’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라 생텍쥐페리가 실제 겪었던 일이라면?’이란 설정을 기반으로 쓴 어린왕자의 후편이다. ‘어린왕자의 재림’에서 어린왕자는 지구를 떠나 자신의 별 B612로 돌아가지만, 그동안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장미는 얼마 가지 않아 죽고, 너무도 커져 버린 바오밥나무로 인해 별 B612는 붕괴된다. 어린왕자는 장미가 남긴 씨앗, 조종사가 그려준 양, 모나크나비의 번데기와 함께 새로운 별을 찾아 나선다. 어린왕자는 새로운 별에서 다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장미와 아름답게 변한 모나크나비를 보게 되지만,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이유가 지구에 남기고 온 여우와 조종사에 대한 자신의 책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어린왕자는 책임진다는 것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옹달샘의 말을 듣고, 그들을 책임지기 위해 지구로 돌아온다. 그러나 어린왕자는 지구에서 만난 뱀에게서 여우가 자신을 그리워하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되고, 자신이 부활했던 것처럼 여우를 깨우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된다. 그


포토리뷰



[6.13 지방선거]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서구 서창지역을 에너지 복합단지로 조성 비전 제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무소속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6일 서창 그린벨트 권역을 에너지 복합단지로 조성하고 마륵동 탄약고 권역엔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5대 미래교육문화권을 구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창지역 발전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용두동 일원에 전력과 IT가 융합한 에너지 신산업벨트를 조성하겠다” 면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입주한 에너지, 농·생명, 정보통신, 문화예술 등 4개 분야를 적극 활용해 관련 사업을 유치·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구 도시첨단 산업단지의 배후·연계적 성격을 가지고 에너지, 의료기기, IT 및 연구소, 주거지역 등을 균형 있게 끌어와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후보는 “경관 훼손과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 하는 친환경 저층형 전원 공동주택단지를 절골마을 일원에 만들어 서창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견인 하겠다”고도 밝혔다. 서창동 일원에 복합 체육시설 건립을 언급한 임 후보는 “도시민 누구나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심권 인접지에 억새축제 및 체육시설과 연계한 실내체육관을 신축하겠다”는 계획도 피력했다. 마륵동 탄약고 권역 개발 계획과 관련하여, 임우진 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