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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김승원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4억 2천만원 확보

'서호천 정비사업',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 교통안전개선' 등 지역현안 위한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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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수원시갑)이 경기도로부터 44억 2천만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체적인 사업내역과 예산을 살펴보면, △ 연무시장 CCTV 설치 2억원 △ 퉁소바위공원 노후시설물 정비 5억원 △ 수원천 석축 정비 6억원 △ 백설어린이공원 리모델링 5억원 △ 샘터어린이공원리모델링 6억원 △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 교통안전개선 6억원 △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인조잔디 교체 8억 2천만원 △ 서호천 산책로 정비사업 6억원 등 총 8건에 대해 44억 2천만원이다.

서호천 산책로 및 퉁소바위공원 정비사업의 경우,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보수·정비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여가와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장안 주민들, 특히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예산도 확보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스마트 교통안전개선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더 안전한 장안을 만들고, 연무시장 CCTV설치를 통해 한 단계 더 높아진 치안수준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김 의원은 "장안 주민들의 삶의 질과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한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 기쁘다"라며 "저와 함께 사업들을 준비해온 시·도의원님들과 더불어, 장안 주민 여러분의 삶과 지역 생활 여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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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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