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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일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응웬 부 뚱 주한 베트남 대사 초청 간담회 개최

'한-베 관계 30년 : 회고와 전망'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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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외교부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소장: 오영주)는 8일 응웬 부 뚱 주한 베트남 대사를 초청하여 '한-베 관계 30년 :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초청 간담회는 2022년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30년의 한-베 관계를 돌아보고 미래를 전망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오영주 외교안보연구소장의 인사말, 응웬 부 뚱 주한 베트남 대사의 발표와 전문가들의 질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응웬 부 뚱 주한 베트남 대사는 '한-베 관계 30년: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 발표에 이어 채수홍 서울대 동남아시아센터장, 김봉만 전경련 국제협력실장, 최원기 국립외교원 아세안·인도연구센터 책임교수 등 전문가 및 청중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발표자 및 토론자 중심으로 제한된 소규모 청중의 현장 참석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한국-베트남 관계를 되돌아보고 양국 협력의 미래를 조망하는 유익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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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시대 '지금은 영등포시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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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이스라엘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2일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본선라운드 2차전에서 이스라엘을 11-1로 완벽히 제압, 통쾌한 승리를 거뒀다. 앞서 본선라운드 1차전에서 만난 도미니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뒀던 한국은 준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이 순항을 이어온 것은 아니다. 미국과의 경기에서는 패배의 쓴맛을 봤고, 다른 경기 역시 대접전 끝에 드라마틱한 역전승을 거뒀기 때문. 여기에 이틀에 한번 꼴로 열린 경기 스케줄은 결과에 대한 부담감까지 더해져 대표팀을 더욱 압박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1일 밤 10시를 훌쩍 넘긴 시간에 끝난 본선 라운드 1차전에 이어 2차전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은 2일 낮 12시에 경기가 시작되어 체력적 소모가 심한 상태였기에 불안감은 더 커졌던 상황. 하지만 대표팀은 이러한 우려를 초반부터 확실히 날려버리면서 챔피언의 위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1회부터 선두타자 박해민과 2번타자 강백호가 연속 안타를 날렸고, 뒤이어 이정후의 희생 플라이로 먼저 선취점을 뽑아낸 것. 이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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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공수처에 셀프 수사 의뢰…무혐의 땐 이재명·김어준 떠나라"(종합)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자진 사퇴를 선언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자신을 향한 흑색선전이 상상을 초월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수사의뢰를 자진해서 요청했다"며 "공수처가 못하겠다면 합수본에 다시 의뢰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부동산 매매시점인 2016년 자신의 입출금 통장 거래내역과 부친의 토지계약서를 공개하고, 수사기관의 자택 압수수색도 자청할 만큼 현재의 위기를 정면돌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 국민권익위원회 조사에서 부동산 관련 불법 의혹이 제기된 윤 의원의 부친은 이날 계속된 논란에 자필 편지를 통해 "제 딸자식이 아니라 모두 이 못난 애(아)비 탓"이라며 용서를 구하기도 했다. 윤 의원은 또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더불어민주당의 '사퇴쇼'라는 비난에 "사퇴쇼가 아니게 만들어주길 부탁드린다"며 "민주당이 사퇴안을 가결시키지 않는다면 저는 세비를 반납하고, 또 사직서를 내고 계속 그래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그러면서 "빨리 처리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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