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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투표 종료 후 선거 캠프를 방문한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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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7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캠프 사무실을 찾아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4·7 재보궐선거 투표가 끝난 7일 오후 방송3사(KBS, MBC, SBS) 공동 출구조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59%,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7.7%를 각각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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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을 염원하는 강대석·박해전 공저 '유물론철학자와 시인'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유물론철학자와 시인, 고(故) 강대석 유물론철학자가 자신의 고통스러웠던 삶의 진실을 밝힌 유고 자서전과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피해자인 박해전 시인의 통절한 비망록을 담은 책 '유물론철학자와 시인'이 최근 사람일보에서 출간되었다. 강대석 유물론철학자와 박해전 시인의 삶은 서로 다르지만 닮은 점도 있다. 공동 저자는 시골 가난한 농가의 장남으로 태어나 분단의 비극을 뼈저리게 체험하였으며 무엇보다 조국통일을 염원하며 살아왔다. 궁핍한 처지에서 학비를 벌어가며 교육학을 거쳐 철학을 전공으로 선택한 점도 비슷하다. 이 책은 강대석 철학자의 생애 마지막 저술로 남긴 자서전이다. 제1부 ‘분단의 비극과 철학’에서 저자가 겪은 분단의 비극과 고통은 어떠했는지, 어떻게 관념론철학에서 유물론철학으로 전환하게 되었는지, 어떠한 철학 탐구의 길을 걸어왔는지, 조국통일에 기여하는 철학은 무엇인지를 진솔하게 밝히고 있다. 5공 아람회사건으로 고초를 겪은 박해전 시인은 강대석 철학자의 권유에 따라 공동 저자로 참여해 제2부 ‘조국을 찾아서’에서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운동과 통일정치 활동, 민주언론 활동, 통일문학 활동, 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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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문화엑스포' 대규모 '축제' 비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경주시(시장 주낙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개최하고 있는 대규모 축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재)문화엑스포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일각의 부정적 시각에도 불구하고 이달 1일부터~9일까지 9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일대에서 대규모 축제를 개막했다. 경주시의 문화엑스포는 이 행사를 시작으로 각종 콘서트와 뮤지컬, 다이아페스티벌, 체험이벤트와 상설콘텐츠 등 다양한 가족형 테마 콘텐츠를 선보이며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거리공연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우고, 인플루언서를 통한 관광객 소통 등을 예고했다. 그러나 대규모 인원 참가가 불가피해지면서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축제 개최에 대한 우려가 높았다. 이런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국 확산세에도 불구, 지난 1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uh대규모 축제를 개막한 가운데 1~2일 이틀 새 경주에서 무더기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해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다. 경주시는 지난 1일 12명의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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