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0 (수)

  • 흐림동두천 -4.0℃
  • 맑음강릉 3.0℃
  • 구름많음서울 -1.4℃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2.3℃
  • 맑음광주 -1.6℃
  • 맑음부산 3.0℃
  • 맑음고창 -5.3℃
  • 구름많음제주 4.0℃
  • 흐림강화 -2.3℃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4.0℃
  • 구름조금거제 -1.1℃
기상청 제공

배우 현빈 팬클럽, 7년째 캄보디아에 우물 기증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

현빈의 생일인 9월 25일을 기념한 것으로 홍콩, 일본, 한국 팬들이 모인 HB international이 진행

URL복사

 

(서울=미래일보) 최현숙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배우 현빈의 팬들이 캄보디아에 7번째 우물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물 기증은 현빈의 생일인 9월 25일을 기념한 것으로 홍콩, 일본, 한국 팬들이 모인 HB international이 진행했다. 팬들의 우물 나눔은 2014년 처음 시작됐으며 7년 동안 꾸준히 실천해 나눔 문화 확산과 스타와 팬들의 선한 영향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나눔에 참여한 팬들은 배우 현빈의 생일 기념으로 우물을 기증하는 이벤트가 더욱 장기간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항상 밝은 모습으로 기쁨을 주는 현빈의 39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생일을 맞은 배우 현빈은 현재 영화 '교섭' 촬영에 한창이다. '교섭'은 중동에서 납치된 한국인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외교관과 국정원 요원의 이야기로 현빈은 국정원 요원 역을 맡았다.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단체로서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ktkfkd04tkah@hanmail.net
배너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서울 역삼특허본부 설립 및 상호우호협력 협정식 체결과 위촉장 수여식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은 1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역삼특허본부(본부장 박종배)에서 본부설립 및 우호 협정체결식과 본부장, 부본부장, 베트남 한글문화교류 추진위원장 등의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김총회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세종 본부장이 사회를 진행했으며, 코로나19 거리두기 인원 제한으로 오양심 이사장, 장건섭 베트남한글문화교류 추진위원장, 박종배 역삼특허 본부장, 도경희 역삼특허 부본분장 등 5명이 참석했다. 김총회 세종 본부장은 개회식 축사 및 인사말을 통해 "얼마 전 네티즌이 뽑은 우리나라 발명품 중에서 1위가 한글이라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다"며 "한글은 유일하게 만든 사람과 반포일, 글자의 원리까지 우수한 과학성으로 만들어진 인류 최고 발명품"이라고 말했다. 김 세종 본부장은 이어 "한글은 유네스코도 인정한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이 정성을 쏟아서 만들어준 '한글 발명품'으로, 우리 모두는 인류를 행복하게 해야 할 막중한 책임과 의무가 있다"며 "신축년 새해벽두부터 대한민국 서울 강남 한가운데 자리 잡은 이곳에서, 역삼 특허본부가 설립된다는 것은 하늘이 내려준 축복"이라고 역삼 특허본부 설립 및


배너

포토리뷰


사회

더보기
악재 겹친 국민기업 포스코, 최정우 회장 연임 '빨간불' (포항=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국민기업 포스코가 바람 잘 날 없다. 잇따르는 안전사고와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하다. 악화되고 있는 경영지표 등의 악재도 겹친다. 이 때문에 연임을 강행하고 있는 최정우 회장에 대한 비판적인 목소리 높아진다. 포항 참여연대 및 시민단체는 지난 달 29일 포스코 지분율을 11.75% 보유한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에 적극적으로 주주권을 행사해달라며 공익이사 선임을 촉구했다. 이날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제1차 회의가 있었다. 참여연대는 최근 3년간 포스코 사업장에서 산업재해로 숨진 총 18명의 노동자를 언급하며 "포스코는 이 기간 6차례 고용부 감독을 받았지만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참여연대에 따르면 포스코는 1973년부터 방지시설 없이 대기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했다. 이와 관련한 환경오염 및 직업성 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포스코는 투명하게 환경 관련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참여연대는 "포스코 이사회에서도 어떠한 재발 방지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촉구 속에서 국민연금 기금운용위 1차 회의를 마친 조흥식 기금운영위 부위원장은 ESG 문제 기업에 사외이사 추

정치

더보기
강선우 의원, "아동학대 대응 위한 '아동복지기금' 제안 등 대정부질문" (서울=미래일보) 임말희 기자 =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 강서갑)이 8일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되는 대정부질문에서 '정부의 아동학대 대책의 한계와 개선방안' 등 외에 교육·사회·문화 분야의 질문자로 나선다. 강 의원은 그동안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으로 아동학대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 이에 이번 대정부질문에서도 최근 16개월 영아학대 사망사건에 따라 발표된 정부의 아동학대 대책의 한계와 개선방안 등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돌봄 전문가'의 면모를 부각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 의원은 아동학대 대응에 관한 정책 컨트롤타워 부서는 보건복지부(복지부)이지만, 올해 아동학대 대응 예산의 90%가 기재부 복권기금과 법무부의 범죄피해자기금에서 충당되고 있다는 점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질문할 예정이다. 또한, 복지부가 아동학대 대응 정책의 '얼굴마담'이 아니라, 총괄 책임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재 기재부와 법무부로 흩어져있는 아동학대 사업의 예산을 복지부 소관의 '아동복지기금'으로 일원화시킬 것을 제안할 계획이다. 강 의원은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경제 강국이다. 하지만 학대를 당하는 우리 아이들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복권이 많이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