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학살 앞 침묵은 공모"…강경숙 의원, 전쟁범죄 강력 비판

지식인 사회도 "폭력 중단이 최우선"…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규탄 확산
"기억은 특권 아닌 책임"…전쟁과 인권에 대한 윤리적 경고

2026.04.13 17:34:39
PC버전으로 보기

㈜미래매스컴 등록번호 : 서울 가00245 등록년월일 : 2009년 4월 9일 기사제보 i24@daum.net 서울특별시 성동구 자동차시장1길 33 그랜드빌딩 대표전화 : 02-765-2114 팩스 02-3675-3114, 발행/편집인 서정헌 Copyrightⓒ(주)미래매스컴. All rights reserved. 미래일보의 모든 콘텐츠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