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에 깔려도 사라지지 않는 빛, 故 창운 김용재 박사 시비 제막… 학문과 시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히다

오는 3월 31일 오후 2시, 대전테미문학관 실내·외 공간에서 거행 예정
문학과 민주정신을 기리는 기념비적 시비… "바퀴는 돌아가지만, 햇살도 어둠도 사라지지 않는다"

2026.02.25 23: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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