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피천득문학상 발표… 세 갈래 문학의 깊이를 증명하다

시·수필·번역… 각기 다른 언어, 하나의 품격으로 수렴
노유섭·손광성·이소영, 장르별 문학 성취 조명
5월 29일 금아 피천득 기념관서 시상식

2026.04.30 23: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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