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는 달서구 13개의 새마을금고에서 모은 300만원을 지역 인재를 위해 써달라며 달서구에 후원금으로 전달하였다.
또한, 2018년에도 달서구 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는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2009년 설립된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현재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86억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성적우수, 저소득 주민자녀, 특기 장학생, 달서으뜸스승상 수여 등 지금까지 751명에게 10억6천9백만원, 25개교에 대하여 1억2천5백만원을 지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후원금을 재단에 기부해준데 대해 깊은 감사드리며, 맡겨 주신 장학기금은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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