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희 작가, 카자흐스탄 'Literary Asia–2025' 산문 부문 디플로마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의 언어와 언어를 잇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문학 외교의 증표
신경희 시인, "시는 앞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남아 있는 것"

2026.02.08 23: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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