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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광주수영조직위, 온라인 홍보대사 ‘블로그기자단’ 제3기 출범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14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온라인을 통해 대회 홍보활동을 펼칠 제3기 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3기 블로그 기자단은 온라인 공모를 거쳐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서울·경기·광주·전남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에서 선발됐다. 이들은 3월부터 8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대회 준비상황 및 행사 현장, 수영 관련 이슈 및 정보 등을 취재·제작하여 120일 앞으로 다가온 대회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더불어 대회소개, 소셜미디어 활용 교육 등 블로그기자단이 갖추어야 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조직위 조영택 사무총장은 “블로그기자단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관련 다양한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함으로써 대회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국제적인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블로그 기자단 1기와 2기도 각각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곳곳에서 대회준비 상황, 수영관련 이슈와 등을 직접 취재해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 각


포토리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의정부시 지체장애인 가정 2곳에 ‘500원의 희망선물’ 전달 (서울=미래일보) 신소진 기자=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삼성화재RC,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500원의 희망선물’ 291·292호 가정을 선정하여 편의시설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최근 입주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291·292호 두 가정은 모두 지체장애인으로, 집안 내 핸드레일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생활에 불편함이 있었다. 특히 291호로 선정된 홍 씨는 화장실과 베란다에 단차가 있어 휠체어로 이동을 할 때 가장 큰 불편함을 겪고, 화장실 도기류는 오래되어 사용 시 안전사고의 문제가 있었다. 이에 ‘500원의 희망선물’은 화장실과 베란다의 단차를 제거하고 화장실의 도기류를 교체하여 기존에 겪고 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 밖에도 전등을 리모컨으로 작동이 가능하게 하여 편리하게 불을 켜고 끌 수 있게 했고, 수납장을 새로 제작하여 정리정돈을 깔끔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식에 참석한 292호 민 씨는 입주한지 17년이 된 아파트를 새롭게 꾸미기 위해 500원씩 모아주신 삼성화재RC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입주식에는 삼성화재 의정부지역단 이성기 단장 및 RC,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정의철 관장,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최

민중당 "주한미군 기지내 생화학무기 실험실 절대 용납할 수 없어"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민중당이 19일 주한미군 기지내에의 생화학무기 실험실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폐쇄를 촉구했다. 김종훈 민중당 의원과 이상규 상임대표, 안주용 공동대표, 소순관 공동대표 등 당직자들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한미군의 생화학무기 실험실 운영은 한국의 주권을 침해하고 국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한미동맹의 실상을 정확히 보여주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상규 상임대표는 “하노이 회담에서 미국이 북한에게 생화학무기 해체를 주장했다는데 정작 미국이 평택과 부산에서 생화학무기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었다”며 미국을 규탄하고 세균무기 실험 중단을 촉구했다. 김종훈 의원은 “미 국방부가 발행한 2019년 회계연도 생화학방어 프로그램 예산 평가서에서 확인됐다”며 평택 기지와 부산 8부두 기지의 생화학무기 실험실 운영을 규탄했다. 이들은 "주한미군이 우리나라에서 벌이고 있는 생화학무기 실험은 생화학무기로 사용될 수 있는 위험물질에 대해 목적여하를 불문하고 신고, 허가, 실험실 규제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는 국내법뿐만 아니라 세균무기의 연구, 개발, 생산을 엄격히 금지하는 국제법도 위반하는 것"이라며 "자국에서조차 사막에서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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