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3 (화)

  • 구름많음동두천 23.4℃
  • 구름많음강릉 19.9℃
  • 흐림서울 23.9℃
  • 흐림대전 21.2℃
  • 흐림대구 18.5℃
  • 흐림울산 20.6℃
  • 광주 19.6℃
  • 흐림부산 17.7℃
  • 흐림고창 19.2℃
  • 제주 17.7℃
  • 구름많음강화 22.0℃
  • 흐림보은 20.6℃
  • 흐림금산 19.8℃
  • 흐림강진군 15.6℃
  • 흐림경주시 20.1℃
  • 흐림거제 18.8℃
기상청 제공

과학/IT

국회도서관, 임시의정원 관련 미국 전략첩보국 정보문서 공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국회도서관은 미국 국립기록관리청(NARA)과 미국 의회도서관(LC)에서 수집한 임시의정원 및 임시정부 관련 사료 중 44건을 22일 국회도서관 국회기록보존소 홈페이지(archives.nanet.go.kr)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미국 수집 기록물은 한국 독립운동을 해외 동맹국들에게 알리기 위한 외교활동 관련 문서와 미국 전략첩보국(OSS)과 광복군이 합작해 한반도에 침투, 후방공작을 하기 위한 ‘이글(EAGLE) 프로젝트’ 관련 문서 등 우리나라 학계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자료가 다수 포함돼 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김구 임시정부 주석이 미국 루즈벨트 대통령에게 이승만 주미 외교위원장을 접견해 그가 진술하는 내용을 잘 듣고 받아들여주기를 요청하는 서한 ▲미국과 동맹국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인정해 줄 것을 요구하는 재미한족연합위원회 공개 호소문 ▲미국 전략첩보국과 광복군 합작 ‘EAGLE 프로젝트’ 관련 광복군 훈련 사진 ▲ ‘EAGLE 프로젝트’ 작전을 위해 중국 내 한인 분포 및 중요거점과 그것을 연결하는 정보망을 표시한 지도 ▲일본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한반도 내 지하운동세력과 미국 측이 협력할 것을
타이거 우즈, 역사적인 개인 통산 메이저 15승 및 마스터스 5승 기록
(서울=미래일보) 이지선 기자=롤렉스는 롤렉스 홍보대사이자 역사상 가장 뛰어난 골퍼 중 하나인 타이거 우즈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제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메이저 대회 챔피언으로 재 등극하는 위대한 승리를 거뒀다. 올해 만43세인 타이거 우즈는 1997년 마스터스에서의 메이저 첫 승을 시작으로 골프 역사를 새로 쓰며 차세대 골퍼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이후 또 다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대회 역사상 가장 놀라운 귀환을 보여주었다. 롤렉스를 대표하는 정신인 ‘탁월함에 대한 변함없는 추구’를 보여준 타이거 우즈는 2018년 메이저 대회에서 눈부신 기량으로 재기에 성공했고 이전에 열린 2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에 근접한 훌륭한 기록을 보였다. 캘리포니아 출신 골퍼 타이거 우즈는 메이저 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우승한 지 11년이 지난 올해 자신이 과거 4차례 우승한 바 있는 명성 높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의 페어웨이에서 불굴의 의지를 몸소 보여주었다. 타이거 우즈는 여러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바 있는 동료이자 롤렉스 홍보대사인 브룩스 켑카와 각축전을 벌인 끝에 대회 5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으며, 자신의 메이저15승이자 PGA 투어 통산 81승


포토리뷰


세계 최초 기본소득 공론화 축제의 장, '2019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29일 개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세계 최초의 '기본소득 공론화 축제의 장'인 '2019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적인 권위자와 석학이 대거 참여하는 '기본소득 국제 컨퍼런스'와 기본소득과 지역화폐에 대한 모든 것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및 체험의 장'으로 펼쳐진다. 경기도는 이번 기본소득 박람회가 민선7기 핵심 가치인 '공정한 세상' 실현 수단인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정책에 대한 전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폭제'가 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한 첫 번째 과제인 '기본소득'의 전국화를 위해 2019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를 개최한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본소득 정책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는 내용을 전달하고, 지역화폐가 제공하는 생활 속 편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기본소득과 지역화폐가 일방적 지원이 아닌 우리 모두 함께하는 생활 정책임을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기본소득은 포퓰리즘 성격의

민주당, 패스트트랙 지정 의총서 만장일치 '추인'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여야 4당이 22일 합의한 선거제개편·공수처 설치·검경수사권 조정 패스트트랙(신속지정안건 처리) 지정 합의안을 만장일치로 추인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85명이 참석해 이견없이 이같이 결정했다. 권미혁 원내대변인은 의총후 브리핑을 통해 "수석이 합의 내용을 설명했고 아주 짧게 의견을 이야기했는데 대부분 존중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특별히 더 브리핑할 게 없었다"며 추인됐다고 전했다. 권 대변인은 “3명 정도 개인 발언을 했는데 대부분 지지 의사였다”며 “(선거제 개편안에 대해서도) 반대 의견은 없었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변인은 "특별히 이견은 없었다"며 "민생 관련 법안이 패스트트랙에 올라오지 않아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자는 의견은 있었다"고 덧설명했다. 자유한국당 설득 계획에 대해 권 원내대변인은 "당 대표가 설득하겠다고 공식 발언에서 말했고 구체적인 계획은 말하지 않았다"며 "설득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 이해를 하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이해찬 대표는 의총 모두발언에서 "처음 시작할 때 비하면 지금 합의된 안건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문건처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