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7 (토)

  • 흐림동두천 9.4℃
  • 흐림강릉 12.4℃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1.9℃
  • 맑음대구 13.6℃
  • 맑음울산 15.0℃
  • 맑음광주 14.3℃
  • 맑음부산 17.1℃
  • 맑음고창 11.0℃
  • 맑음제주 14.3℃
  • 흐림강화 8.8℃
  • 맑음보은 12.1℃
  • 맑음금산 11.7℃
  • 맑음강진군 14.4℃
  • 맑음경주시 14.9℃
  • 맑음거제 15.6℃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광주시교육청,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 개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전국 핸드볼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여자대학교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 대한체육회, 광주광역시체육회, 대한핸드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전국 15개 시‧도에서 초‧중‧고등부 64개 팀 1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승패를 떠나 핸드볼을 통해 우정을 나누고 꿈을 키우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대회기간 동안 핸드볼 경기와 더불어 체험부스(스크린 핸드볼게임, 핸드볼 다트게임, 7M 드로우 게임), 교육행사(트로피 전시관, 체성분 분석), 이벤트(핸드볼 스킬 챌린지, 전자 페이스페인팅, 코밀 포토존), 문화공연(에어로빅, 창작댄스,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은 각 시‧도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이다. 과도한 경쟁보다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대회를 위해 참가 선수 모두에게 기념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부별 핸드볼 결승전 경기는 SPOTV(금요일)와 인터넷 방송인 KBS my K앱


포토리뷰



'유진그룹' 철물 공구 골목시장 진출…갈등 해결책 나올까?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유진그룹이 골목상권인 철물 공구 시장에 진입하면서 갈등이 심화 되고 있는 가운데 소상인들과 유진그룹측이 상생하자는 데에는 한 목소리를 냈지만 그 결에서는 차이가 많았다. 하지만 또 이런 가운데 정치권과 정부가 상생을 앞세워 양측의 갈등을 적극적으로 중재하겠다고 나서면서 갈등의 실마리가 풀릴지가 주목된다.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주최로 16일 국회에서 열린 '유진기업 산업용재 시장진출 관련 상생간담회'에서 양측은 상생 하자는 데에는 의견의 일치를 모았다. 하지만 소상인들이 상생을 위해서는 유진그룹이 3년간 시장진입을 유예해 달라는 입장을 나타낸데 비해 유진그룹은 "(상생이라는)큰 뜻에 공감한다"면서 "(소상인들이 유진그룹과)동반자라는 의지만 있으면 상생할 준비는 되어있다"고 밝혔다. 철물 공구 시장에서 양측 모두 공멸하지 않기 위해서는 상생을 앞세우면서도 그 구체적 실천 방안에 대해서는 사뭇 그 결이 다른 셈이다. 또 이런 가운데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주기부)는 세 가지 상생 방안을 제시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호현 중기부 상생협력정책관 국장은 "DIY(Do It Yourself·직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