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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유노윤호 다국적 팬클럽, 모교 광일고에 장학금 기탁

"유노윤호의 글로벌 팬들이 광일고를 응원합니다" 지하철에 생일축하 광고도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그룹 ‘동방신기’의 맴버 유노윤호(32·본명 정윤호)의 다국적 팬들이 유노윤호의 생일인 2월6일을 맞아 지난 8일(금) 유노윤호의 모교인 광일고등학교(교장 김성률)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유노윤호의 중국‧일본‧국내 팬모임인 애플파이와 HFOCUS는 “모교의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던 유노윤호의 선행에 감동했다“고 말하며 ”유노윤호의 생일을 맞아 생일기념광고와 함께 광일고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의 국내외 팬들은 매년 600여 명이 끊임없이 모교인 광일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있다. 팬들은 국내‧외 스타로서 유노윤호가 성공하기까지 땀 흘렸던 노력과, 훌륭한 인성으로 팬들을 대하는 진실한 모습에 감동하고 학창시절의 바른 가르침에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학교 방문에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습에 고마움을 표하곤 했다.

애플파이와 HFOCUS는 “현재 광일고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을 듣고 국내‧외 팬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좋은 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각지에서 마음을 담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유노윤호의 3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셨던 김성률 교장은 “글로벌스타로서의 실력과 성품을 겸비한 유노윤호가 우리 후배들과 광주의 자랑으로서 지금껏 잘해주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잘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chu7142@daum.net

광주세계수영대회, 설 맞아‘붐업’홍보 총력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명절을 맞아 대회 붐업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조직위는 우선 본격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2일 광주송정역과 광주 유․스퀘어에서 조영택 사무총장을 비롯한 조직위 및 광주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캠페인을 벌인다. 조직위는 광주를 찾는 귀성객들에게 대회 소개 리플릿과 기념품 등을 나눠주는 한편, 마스코트 포토존 설치 및 수리 달이 로드쇼,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귀성객 참여 민속놀이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광주시내버스에 수영대회를 알리는 랩핑 광고와 함께 서광주·동광주·북광주·동광산 고속도로 요금소에 대회 홍보판도 설치했다. 설 특집으로 15만부가 발행되는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홍보지 ‘위클리 공감’에 대회 소식을 실어 설 연휴기간 개방하는 주요 관공서·공공기관 및 문화·관광 시설과 KTX 등 열차를 이용하는 귀성객들에게 대회 소식을 전달한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설날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2월 12일까지 대회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웨이보 등


포토리뷰


마르시스 주최, 원더리그 코리아 대회 성황리 종료 (서울=미래일보) 김경선 기자 =‘2018-19 원더리그 세계 대회’의 예선 대회인 ‘원더리그 코리아 대회’가 약 3달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월 10일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원더리그 코리아 대회의 수상 팀은 본선인 세계 대회에 진출해 전 세계 학생들과 코딩 실력을 겨루며 글로벌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기회를 갖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대표적인 글로벌 코딩 대회로 손꼽힌다. 코딩 교육용 로봇인 ‘대시 앤 닷, 큐’를 활용해 창의적인 미션을 수행하며 코딩 실력을 겨루는데, 올해 개최한 코리아 대회에는 코딩의 정규 교육 과정 편입과 SW교육에 대한 관심을 증명하듯 180여 개 팀이 참가해 대회를 뜨겁게 달구었다.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중학년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코리아 대회를 주최하는 마르시스는 올해 특별히 특수 부문을 추가 신설해 특수 학교 및 학급에 소속된 학생에게 코딩 경험의 문턱을 낮추고 코딩 교육의 기회를 확대했다. 원더리그에 참가한 학생들은 컴퓨팅 사고력을 확장하고 미션을 함께 해결하며 창의력과 협동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다. 또한 코딩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창의 융재형 미래

성남시정감시연대, "이재명 전 시장 '성남 제1공단 보상비 325억 원' 책임 져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성남시정감시연대(상임대표 이윤희)는 12일 "성남 제1공단 패소에 따른 보상비 325억 원에 대하여 이재명 전 시장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정감시연대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남 제1공단과 관련해 시행사와 성남시간의 손해배상에서 성남시가 지불해야하는 손해배상금을 시민 세금으로 지불하고자 하는 성남시의 행정에 반대 한다"면서 "손해배상의 원인은 이재명 전 성남시장과 일부 성남시 공무원의 잘못된 행정의 원인으로 발생된 것으로 관련자들이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성남시정감시연대는 "성남시는 성남 제1공단과 관련된 잘못된 행정을 계속하고 있어 시민들은 성남 제1공단 보상비 약 325억 원+(사업 시행자 미세금 100억)과 공단부지 강제매입비 약 2,000억 원, 조성비 약 761억 원을 부담해야하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면서 "침체된 성남 구시가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성남 제1공단의 합리적 활용방안을 제시하고 잘못된 성남시 행정을 막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성남시정감시연대는 그러면서 "기자회견 후 바로 직권남용부문에 대하여 성남시민의 이름으로 수원지방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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