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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에니멀와 오픈

동물과 함께 사랑하기 위한 필수 소셜 네트워크 커뮤니티

(서울=미래일보) 장문경 기자=  국유기동물복지협회가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동물에 대한 이슈를 공유하고 친목을 나누며 동물에 대한 주제로 소그룹을 만들어 운영 소통하는 동물과 함께하는 소셜 네트워크 커뮤니티 서비스 ‘에미멀와’를 오픈했다.

서규용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발기인대표는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의 안전과 생명 존엄성을 알리고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무엇보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통 커뮤니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에니멀와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임장춘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공동대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울러진다”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동물을 위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훈련, 교육과 유기동물의 구조, 치료, 교육, 국내외 입양을 통한 동물 복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 공동대표는 “유기동물들의 약품 및 사료 등 물품이 부족하여 많은 아이들이 안락사의 위기에 처해 있으니 많은 관심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지영옥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홍보이사은 “2018 유기동물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며 “동물을 사람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이고 웹툰 20컷 내외의 유기동물을 주제로 9월 28일까지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되며, 상금은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2명 각각 20만원의 시상이 있다. 유기동물 복지를 위해 작가의 이름과 함께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를 참조 부탁한다”고 밝혔다.


dbc-hkm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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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한궁협회,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명의 선수, 임원, 심판, 가족, 지인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4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참가하며 새로운 한궁 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한궁 초보자들을 위한 투구 연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전한준(87세) 작곡가의 전자 색소폰 연주로 '한궁가'가 울려 퍼졌으며, 성명제(76세) 가수가 '신아리랑'을 열창했다. 또한 김충근 풀피리 예술가는 '찔레꽃'과 '안동역에서'를, 황규출 글벗문학회 사무국장은 색소폰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소리 지도자가 '밥맛이 좋아요'를 노래하며 흥겨움을 더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을 비롯해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 겸 경희대 교수와 김영미 삼육대 교수, 어정화 노원구의회 의원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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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국회토론회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대표의원 서영석)와 백세행복포럼이 주최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한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 국회토론회가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논의를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빈곤, 일자리, 돌봄, 주거, 보건 등 노인 복지 분야의 핵심 쟁점을 다루며,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서영석 의원, 박노숙 회장(백세행복포럼 상임대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이태수 교수(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前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등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라는 주제로 디지털 격차 해소, 사회적 역할 확대, 보건 의료체계 강화, 정신건강 보장, 돌봄 체제 실현, 인권 기반 노인복지정책과 실천, 소득보장 방안, 노인일자리 제고, 거주 지역별 격차 해소, 지역 내 인프라 기반 확보 등 총 10개의 아젠다를 다루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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