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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평화당 "드루킹 특검, 현 정권 실세 다수 연루 성역없는 수사해야"

"여론 조작 행위 국가운영 기반 흔드는 것"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민주평화당이 27일 드루킹 특검에 대해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장정숙 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현 정권의 실세인사가 다수 연루된 사건인 만큼, 특검팀은 정치적 고려 없이 성역 없는 철저한 수사를 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장 대변인은 "드루킹과 경제적공진화모임 등이 저지른 불법 여론 조작 행위, 드루킹 관련자들에 의한 불법행위, 드루킹의 `윗선`과 불법자금 여부, 댓글조작과 연관된 사건 등을 수사하는 드루킹 특검이 시작된다"며 "오랜 기간 국회 파행을 거치며 어렵게 시작된 수사인 만큼 관련된 모든 당사자들에 대한 특검팀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며 말했다.

장 대변인은 "드루킹 사건은 여론 조작을 통해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을 훼손한 중대사건"이라며 "특히 선거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는 국가운영의 기반을 흔드는 것으로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사건의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밝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

redkims64@daum.net
시공사, 국내 최초 마블 코믹스 배리언트 커버판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시공사가 국내 최초의 마블 코믹스 ‘배리언트 커버’를 초판 한정으로 선보인다. ‘배리언트 커버’란 개성 있는 아티스트들의 그림을 표지로 사용한 특별한 에디션으로, 각각 다른 화풍의 그림들을 표지로 만들어 마니아들의 수집욕을 자극한다. 국내 아티스트가 마블 코믹스와 협업해 우리나라 유일의 ‘배리언트 커버’를 만든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국내 최초 배리언트 커버의 주인공이 된 ’스파이더맨/데드풀 VOL. 0: 이건 팀업이 아니야’는 각기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마블의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이 함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선물 같은 작품이다. 특히 입담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두 캐릭터가 만나 끊임없이 쏟아 내는 언어유희의 홍수는 다른 시리즈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장관이다. 특히 디즈니가 21세기 폭스를 인수하며, 두 캐릭터의 판권 문제에 대해 대중적 관심이 집중된 시점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팀업이기도 하다. 국내 최초의 마블 코믹스 배리언트 커버를 작업한 우나영 작가는 흑요석이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다.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궁궐 추녀마루 위에 마치 한 조각 잡상인양 자리 잡은 스파이더맨과 그를 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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