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 흐림동두천 12.4℃
  • 흐림강릉 11.3℃
  • 서울 11.5℃
  • 대전 14.6℃
  • 흐림대구 15.3℃
  • 울산 16.3℃
  • 흐림광주 17.1℃
  • 부산 17.6℃
  • 흐림고창 16.7℃
  • 제주 20.2℃
  • 흐림강화 11.9℃
  • 흐림보은 14.8℃
  • 흐림금산 14.2℃
  • 흐림강진군 16.4℃
  • 흐림경주시 15.3℃
  • 흐림거제 17.6℃
기상청 제공

호남

정순애 광주시의원 당선자 당선사례 발표

"기득권 세력에 굴복하지 않고 공정한 세상,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 제2선거구에서 광주광역시의원에 당선된 정순애 당선자가 14일 당선사례를 발표했다.

정순애 시의원 당선자는 아날 당선사례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정순애를 선택해주신 광주 시민 여러분께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펼쳐갈 의정활동을 주민의 눈으로 보고, 민원인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주민의 발이 되어 지역 일꾼으로써 부끄럽지 않은 의정활동과 시민의 엄중하고도 준엄한 명령을 받들어 기득권세력에 굴복하지 않고, 공정한 세상,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다음은 정순애 광주시의원의 당선사례문 전문이다.

광주시의원 당선자 정순애, 시민 여러분께 한없는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글로써 다 할 수는 없지만,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되어 한없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유권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열화와 같은 뜨거운 성원에 오로지 일로써 보답하겠다는 다짐의 약속을 드리고자 합니다.

광주 시민 여러분들께서 저에게 안겨주신 영광은, 저의 승리가 아닌 광주시민 여러분의 승리요 민주시민의 승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 저는 5·18 민주묘역을 참배하면서 당선의 감격보다는, 한편으로 좀 더 열심히 조금 더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해 달라는 시민들의 엄중하고도 준엄한 명령이라는 생각에 억눌려오는 어깨의 무게감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함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고 광주발전의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에 작은 힘이나마 제게 주어진 소명이라 여기며 견인차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주민의 눈으로 보고, 민원인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주민의 발이 되어 지역 일꾼으로써 부끄럽지 않은 의정활동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소신과 원칙을 중시하며 어떠한 유혹에도 휘둘리지 않는 당당한 주민의 대변자로, 또한 약자와 소외계층과는 가슴으로 대화하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경선과 본선을 치르며 함께 했던 상대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와 함께 제가 좀 더 열심히 뛰어다니며 후보님들의 몫까지 2배 아니 3배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 자리가 있기까지 함께 해준 가족과 캠프에서 선거를 이끌어 주신 모든 분들 게 감사드리며 오늘의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14일

광주광역시의원 당선자 정순애


chu7142@daum.net

김종록 작가, 진안 마이산 소재 창작소설 ‘금척(金尺)’ 출간
(서울 = 미라일보) 김경선 기자= 소설 '풍수'로 유명한 김종록 밀리언 베스트셀러 작가가 전북 진안 마이산을 소재로 창작소설인 ‘금척(金尺)’ 을 출간했다. 김종록 작가는 7일 전북 진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척'의 출간 배경을 밝혔다. 김 작가는 소설 금척을 쓰게 된 계기로 “대한제국의 역사는 그간 너무 많이 왜곡돼 왔다.” 면서 “나라는 빼앗겼어도 끝내 정복되지 않은 이들이 온몸을 바쳐 피로 써내려 간 국민전쟁의 역사로, 그런 눈물겨운 역사가 일제 식민지 프레임이나 망국 책임론에 갇혀 매도되거나 희화화되는 꼴을 더 이상은 두고 볼 수 없었다.” 고 심경을 토로했다. 김 작가는 이번에 출간한 창작소설 ‘금척(金尺)’은 “조선의 창업자 태조 이성계가 진안 마이산에서 왕권의 정당성을 상징하는 금척을 꿈속에서 받았다는 전설을 근대사의 일대 사건과 연결해 흥미로운 스토리로 엮어냈다" 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조선왕조 창업자 이성계가 꿈속에서 신인으로부터 금척을 받은 곳이 바로 진안 마이산으로 유명하다.” 면서 “ 금척(金尺)d은 예로부터 백성을 다스리는 국가의 리더십이고, 바른 식습관과 의약의 신기술이었으며, 생명에 반하거나 바른 도리에서 벗어난
광주세계수영조직위-NHN티켓링크·제일F&S, 입장권 및 공식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 체결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가 은행(광주은행), 통신(KT) 부문에 이어 입장권 및 공식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을 맺는다. 조직위와 ㈜NHN티켓링크·제일F&S㈜는 31일 조직위 3층 회의실에서 조영택 사무총장, 양주일 ㈜NHN티켓링크 대표이사와 김영기 제일F&S㈜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입장권 및 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NHN티켓링크는 국내 대표 티켓판매 대행 전문 기업으로서 입장권 판매 시스템을 올해 말까지 구축하고 내년 1월부터 입장권 판매에 나선다. 또한, 프로 스포츠 공식 라이선스 전문기업 제일F&S㈜는 ▲마스코트 인형 ▲여행용 세트 ▲피규어 등 완구류 총 7개 품목군 50여 종의 대회 공식 상품을 제작해 내년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주일 ㈜NHN티켓링크 대표이사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최고 IT기술과 티켓 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입장권 구매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고, 김영기 제일F&S㈜ 대표이사는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대회 기념품 제


포토리뷰


타스씨앤엠 정부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6일부터 정식 연구 착수 (서울=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일본과 캐나다가 선도하고 있는 식품저온숙성기술, 빙온(氷溫)숙성 시장에 한국의 한 스타트업 기업이 본격 가세함으로써 향후 세계인의 입맛을 놓고 3국간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국내 최초의 육고기 숙성전문 기업 타스씨앤엠(TASc&m)이 지난 10월23일 정부위탁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받고 6일부터 정식 연구에 착수했다. 중점 연구대상은 빙온 숙성 분야. 주로 ‘0℃ 이하부터 냉동 직전’까지인 제3의 온도 영역대에서 식품을 저장 및 숙성시키는 기술의 응용이다. 현재 타스씨앤엠의 미세얼음 '빙온젤아이스'에 저장 처리할 경우 신선상태 그대로 식품의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이때 육고기의 세포는 얼어 죽지 않고 동면상태가 유지되면서 자기방어 물질을 생성, 육질의 호전과 맛과 영양의 증대로 이어진다. 김진기 타스씨앤엠회장은 "이번 부설연구소 인증을 계기로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내부 기반을 확보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지금까지의 연구성과와 향후 연구과제를 기반으로 국책 연구과제 수행은 물론 국산 농수축산물의 해외수출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스씨앤엠은 지난 9월18일 음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