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2 (토)

  • -동두천 19.7℃
  • -강릉 20.6℃
  • 맑음서울 20.9℃
  • 맑음대전 20.4℃
  • 맑음대구 22.1℃
  • 맑음울산 18.8℃
  • 맑음광주 21.7℃
  • 맑음부산 19.8℃
  • -고창 16.6℃
  • 맑음제주 20.3℃
  • -강화 18.4℃
  • -보은 16.6℃
  • -금산 16.4℃
  • -강진군 18.6℃
  • -경주시 17.4℃
  • -거제 18.4℃
기상청 제공

정치일반

서울 송파 소상공인·문화예술인 1,000명, 최재성 후보 지지 선언

가락시장, 가든파이브, 잠실지하도상가, 새마을 시장 등 상인 및 소상공인, 문화예술인들 참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울 송파지역 시장상인,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1,000여명이 오는 6.13 송파 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개지지 한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송파을 재보궐선거가 최명길 전 의원의 선거법 위반으로 치러지게 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자유한국당 배현진, 바른미래당 박종진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고 이번 선거의 배경과 출마후보 현황을 먼저 소개했다.

이들은 이어서 이 지역은 강남3구의 한 곳이면서도 강남 같지 않은 강남으로 △고령층과 젊은 층의 양존, △가락시장과 가든파이브, 문정 로데오거리 등 소상공인들이 밀집, △잠실운동장권과 탄천 재정비 등 굵직한 정책 기대 등의 지역현안과 특징을 전하면서, 이 지역에서 오랜 시간 생업과 터전을 닦고자 노력해 온 자신들은 현 집권여당의 힘 있는 중진인 최재성 후보가 자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리라는 기대에) 좀 더 근접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지지선언의 배경을 전했다.

■ 다음은 송파지역 '소상공인·문화예술인 대표자 일동' 지지선언문 전문

금번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이곳 송파 을 지역은 소위 말하는, 강남3구의 한곳으로서 지난 20대 총선에서 통합민주당의 간판으로 출마한 최명길 전의원이 당시에 친여 무소속이자 전직 송파구청장인 김연순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지역이나 최명길 전 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되면서 치러지는 보궐선거이다.

일찍이 후보로 확정된 더불어민주당의 3선의원인 최재성 후보를 비롯하여 MBC 앵커출신인 자유한국당의 배현진 후보와 막판까지 손학규 선대위원장의 불출마선언과 출마, 재불출마 번복 등의 곡절 끝에 최종후보로 확정된 바른미래당의 박종진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되었다.

이곳 송파지역은 강남3구의 한곳이면서도 강남 같지 않은 강남이라고 일컫는 지역으로서 가락 훼미리아파트를 비롯한 중산층 이상에 고령층의 보수와 젊은층의 진보세력이 양존하는 특성을 보이는 지역이며 가락시장과 가든파이브, 문정 로데오거리등 소상공인들이 밀집한 지역이기도하며 잠실 운동장권과 탄천 재정비 등 굵직한 정책들이 기대되는 지역기기도 하다.

이런 특성을 가진 이번 보궐선거에 임하여 이 지역에서 오랜 세월 생업과 삶의 터전으로 자리 잡고자 노력해온 우리 가락시장 상인들과 가든파이브 입주자 대표, 잠실지하도상가 상인들, 새마을 시장 상인들, 그리고 이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문화예술인들은 더불어민주당의 3선의원 출신이며 현 집권여당의 힘 있는 중진인 최재성후보가 상대적으로 인물과 정치철학, 그리고 향후 정책 등을 비교하였을 때 우리 소상공인, 문화예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좀 더 근접한 후보라고 기대, 판단되었다.

이에 우리 관계단체들은 많은 회합과 숙의 끝에 미약하나마 최재성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기왕이면 압도적인 승리를 통해 이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과 서울시와 원활한 정책공조, 나아가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기여하기를 기원한다.

□ 지지선언 단체
잠실역지하쇼핑센터, 가든파이브 진흥협동조합, 전국과실중도매인연합회 서울지회, 한국지역경제살리기중앙회 송파지회, 대한민국문화예술인 총연합회 소상공인·문화예술인 대표자 일동

i24@daum.net
파워에이드, 테니스 스타 정현과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공개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코카-콜라의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한국 테니스의 아이콘 정현과 함께한 파워에이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월 호주오픈에서 4강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한국 테니스의 새 역사를 쓴 정현은 5월 현재 아시아 테니스 톱 랭커를 수성, 또 한번의 역사를 써내려 갈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다. 한다. 될 때까지 한다!’라는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파워에이드의 광고는 서브 훈련, 짐 볼 훈련, 스매싱 훈련 등을 진행하며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정현의 모습을 담았다. 트레이드마크인 흰 안경을 쓰고 촬영장에 나타난 정현은 낯선 촬영장의 분위기에 처음엔 어색해하는 듯 했지만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언제 그랬냐는 듯 180도 돌변, 실제 훈련을 방불케 하는 진지한 태도와 집중력을 보였다. 특히 코트 끝에서 네트 근처의 링을 통과해 반대편 코트에 있는 파워에이드를 쓰러트리는 정교한 샷을 연거푸 성공해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 실내 훈련장과 외부 테니스 코트를 오가며 오랜 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정현은 전혀


포토리뷰


MBC '아침발전소' ‘비공개 촬영회‘ 계약서 단독 입수, 모델 책임만 있는 사실상 종신계약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1일 아침 방송된 MBC 아침 시사프로그램 ‘아침발전소에서는 ‘비공개 촬영회’의 계약서를 단독 입수 공개했다.. ‘아침발전소’가 공개한 ‘비공개 촬영회’ 계약서의 내용은 가히 충격적. 비공개 촬영의 경우 ‘갑’은 사진을 엄격하게 비공개로 한다, 주최자는 ‘을’에 대한 비공개 사진을 상업적 용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을’에 대한 비공개 사진을 상업적 용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유출행위를 한 ‘갑’의 행위에 ‘을’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는다, ‘갑’이 판매 유포 행위를 할 경우 이로 인한 모든 이득을 주최 측에 양도한다 촬영자와 모델에게는 촬영회 관련 비공개가 원칙이지만, 주최자는 사실상 공개는 물론, 실제 사진이 유출되어도 이에 대한 아무런 책임이 없는 것이었다. 계약서의 심각성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촬영에 지속적으로 효력을 미치며, 주최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불참할 수 없고, 의무 위반 시 약정된 모델료의 3배를 위약금으로 지불한다 등의 내용이 있어 실제 피해를 입은 20대 초반의 여성들이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거나 계약서가 있다고 해도 아무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또한 한 번

서울 송파 소상공인·문화예술인 1,000명, 최재성 후보 지지 선언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울 송파지역 시장상인,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1,000여명이 오는 6.13 송파 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개지지 한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송파을 재보궐선거가 최명길 전 의원의 선거법 위반으로 치러지게 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자유한국당 배현진, 바른미래당 박종진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고 이번 선거의 배경과 출마후보 현황을 먼저 소개했다. 이들은 이어서 이 지역은 강남3구의 한 곳이면서도 강남 같지 않은 강남으로 △고령층과 젊은 층의 양존, △가락시장과 가든파이브, 문정 로데오거리 등 소상공인들이 밀집, △잠실운동장권과 탄천 재정비 등 굵직한 정책 기대 등의 지역현안과 특징을 전하면서, 이 지역에서 오랜 시간 생업과 터전을 닦고자 노력해 온 자신들은 현 집권여당의 힘 있는 중진인 최재성 후보가 자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리라는 기대에) 좀 더 근접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지지선언의 배경을 전했다. ■ 다음은 송파지역 '소상공인·문화예술인 대표자 일동' 지지선언문 전문 금번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이곳 송파 을 지역은 소위 말하는, 강남3구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