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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018년도 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채 필기시험 실시

교육공무직원 10개 직종 68명 선발에 1416명 접수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9일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와 봉산중학교 2개 시험장에서 ‘2018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 제1차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필기시험 직종별 장소는 아래와 같다.


시험장소

응시직종

비고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조리사, 교무실무사, 과학실무사, 교육복지사(나호), 유아교육사, Wee클래스전문상담사

 

봉산중학교

특수학교() 특수교육실무사, 특수학교() 돌봄교실강사, 돌봄전담사, 시간제 돌봄전담사

 


응시자는 응시표, 신분증, 컴퓨터용 흑색 수성사인펜을 반드시 지참하고, 19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입실을 시작해 오전 10시20분까지 해당 시험장 고사실에 입실하고 시험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또한 시험 시간 중에는 화장실 이용이 금지되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번 1차 필기시험은 교무실무사 등 10개 직종 68명 선발예정에 1416명이 접수했다. 1차 필기시험 및 서류전형(조리원, 특수학교(급)통학차량실무사) 합격자는 2018년 5월29일에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chu7142@daum.net
좋은땅출판사, ‘어린왕자의 재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좋은땅출판사가 ‘어린왕자의 재림’을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왕자의 재림’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라 생텍쥐페리가 실제 겪었던 일이라면?’이란 설정을 기반으로 쓴 어린왕자의 후편이다. ‘어린왕자의 재림’에서 어린왕자는 지구를 떠나 자신의 별 B612로 돌아가지만, 그동안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장미는 얼마 가지 않아 죽고, 너무도 커져 버린 바오밥나무로 인해 별 B612는 붕괴된다. 어린왕자는 장미가 남긴 씨앗, 조종사가 그려준 양, 모나크나비의 번데기와 함께 새로운 별을 찾아 나선다. 어린왕자는 새로운 별에서 다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장미와 아름답게 변한 모나크나비를 보게 되지만,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이유가 지구에 남기고 온 여우와 조종사에 대한 자신의 책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어린왕자는 책임진다는 것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옹달샘의 말을 듣고, 그들을 책임지기 위해 지구로 돌아온다. 그러나 어린왕자는 지구에서 만난 뱀에게서 여우가 자신을 그리워하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되고, 자신이 부활했던 것처럼 여우를 깨우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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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서구 서창지역을 에너지 복합단지로 조성 비전 제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무소속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6일 서창 그린벨트 권역을 에너지 복합단지로 조성하고 마륵동 탄약고 권역엔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5대 미래교육문화권을 구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창지역 발전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용두동 일원에 전력과 IT가 융합한 에너지 신산업벨트를 조성하겠다” 면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입주한 에너지, 농·생명, 정보통신, 문화예술 등 4개 분야를 적극 활용해 관련 사업을 유치·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구 도시첨단 산업단지의 배후·연계적 성격을 가지고 에너지, 의료기기, IT 및 연구소, 주거지역 등을 균형 있게 끌어와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후보는 “경관 훼손과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 하는 친환경 저층형 전원 공동주택단지를 절골마을 일원에 만들어 서창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견인 하겠다”고도 밝혔다. 서창동 일원에 복합 체육시설 건립을 언급한 임 후보는 “도시민 누구나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심권 인접지에 억새축제 및 체육시설과 연계한 실내체육관을 신축하겠다”는 계획도 피력했다. 마륵동 탄약고 권역 개발 계획과 관련하여, 임우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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