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6 (수)

  • -동두천 21.1℃
  • -강릉 25.3℃
  • 흐림서울 22.0℃
  • 흐림대전 26.5℃
  • 흐림대구 26.3℃
  • 흐림울산 24.9℃
  • 흐림광주 25.5℃
  • 안개부산 20.8℃
  • -고창 25.5℃
  • 맑음제주 28.4℃
  • -강화 18.6℃
  • -보은 25.8℃
  • -금산 26.3℃
  • -강진군 24.2℃
  • -경주시 24.9℃
  • -거제 21.8℃
기상청 제공

전국

광주시교육청, ‘교육정책 국민제안’ 공모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 모집, 5월31일 마감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교육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5월17일부터 5월31일까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2018년도 상반기 국민제안’을 공모한다.

이번 국민제안 공모 주제는 ‘학교 민주주의 확대 방안’과 ‘광주교육 청렴도 향상 방안’이다. 광주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참신하고 수준 높은 아이디어를 모든 시민과 함께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기획관은 “교육정책 국민제안 공모를 통해 개방과 참여를 확대하고 선정된 우수한 사례들을 확산·공유해 시민과 함께 하는 광주교육의 동력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교육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여방법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 접속해 국민제안 → 공모제안 → 분야선택(교육/문화/체육/관광) → 기관선택(광주광역시교육청) 후 제안내용을 탑재하면 된다.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심사 결과는 7월중에 발표할 계획이다.

chu7142@daum.net
좋은땅출판사, ‘어린왕자의 재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좋은땅출판사가 ‘어린왕자의 재림’을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왕자의 재림’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라 생텍쥐페리가 실제 겪었던 일이라면?’이란 설정을 기반으로 쓴 어린왕자의 후편이다. ‘어린왕자의 재림’에서 어린왕자는 지구를 떠나 자신의 별 B612로 돌아가지만, 그동안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장미는 얼마 가지 않아 죽고, 너무도 커져 버린 바오밥나무로 인해 별 B612는 붕괴된다. 어린왕자는 장미가 남긴 씨앗, 조종사가 그려준 양, 모나크나비의 번데기와 함께 새로운 별을 찾아 나선다. 어린왕자는 새로운 별에서 다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장미와 아름답게 변한 모나크나비를 보게 되지만,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이유가 지구에 남기고 온 여우와 조종사에 대한 자신의 책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어린왕자는 책임진다는 것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옹달샘의 말을 듣고, 그들을 책임지기 위해 지구로 돌아온다. 그러나 어린왕자는 지구에서 만난 뱀에게서 여우가 자신을 그리워하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되고, 자신이 부활했던 것처럼 여우를 깨우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된다. 그


포토리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