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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주 동구, 19일 ‘제7회 토요음악산책’ 개최

율곡초등학교 운동장…가수 구창모, 팝페라, 금관악기 등 다채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 동구는 오는 19일 저녁 7시 광주율곡초등학교에서 ‘제7회 달빛걸음 토요음악산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요음악산책은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6개 권역을 찾아가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를 개최해 ‘문화예술특구’다운 면모를 갖춰나가는 한편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저녁 7시 산수동 율곡초등학교에서 열리는 토요음악산책은 ‘희나리’로 유명한 송골매 출신의 가수 구창모, 팝페라 그룹 ‘친친클래식’, 금관악기 밴드 ‘전남 브라스 콰르텟’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동구 관계자는 “중앙 뮤지션과 지역 예술인들이 조화를 이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토요음악산책이 동구만의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음악 속에서 진한 추억과 감동을 안고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단, 우천 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chu7142@daum.net
좋은땅출판사, ‘어린왕자의 재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좋은땅출판사가 ‘어린왕자의 재림’을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왕자의 재림’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라 생텍쥐페리가 실제 겪었던 일이라면?’이란 설정을 기반으로 쓴 어린왕자의 후편이다. ‘어린왕자의 재림’에서 어린왕자는 지구를 떠나 자신의 별 B612로 돌아가지만, 그동안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장미는 얼마 가지 않아 죽고, 너무도 커져 버린 바오밥나무로 인해 별 B612는 붕괴된다. 어린왕자는 장미가 남긴 씨앗, 조종사가 그려준 양, 모나크나비의 번데기와 함께 새로운 별을 찾아 나선다. 어린왕자는 새로운 별에서 다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장미와 아름답게 변한 모나크나비를 보게 되지만,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이유가 지구에 남기고 온 여우와 조종사에 대한 자신의 책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어린왕자는 책임진다는 것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옹달샘의 말을 듣고, 그들을 책임지기 위해 지구로 돌아온다. 그러나 어린왕자는 지구에서 만난 뱀에게서 여우가 자신을 그리워하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되고, 자신이 부활했던 것처럼 여우를 깨우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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