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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매니페스토 원년멤버, 광주에서 다시 만나다!!!

동네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매니페스토 좌담회 개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CMB광주방송국에서「동네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를 주제로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좌담회는 선거연수원 이종희 교수가 진행을 하고, 광주시선관위 서인덕 상임위원, 동덕여대 김영래 전 총장, 중앙일보 전영기 논설위원, 건국대 이현출교수,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유문종 전 사무총장이 패널로 참여하여 ▲ 지방선거의 정책선거 분위기 조성 및 정당․후보자의 정책선거 추진 실태 ▲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매니페스토 발전 방향 등을 논제로 토론했다

광주시선관위는 이번 매니페스토 좌담회를 통해 후보자의 정책선거 촉구 및 유권자의 정책․공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동네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정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니페스토 좌담회 영상은 한국선거방송을 통해 전국 유권자에게 방송될 예정이다.

chu7142@daum.net
좋은땅출판사, ‘어린왕자의 재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좋은땅출판사가 ‘어린왕자의 재림’을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왕자의 재림’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라 생텍쥐페리가 실제 겪었던 일이라면?’이란 설정을 기반으로 쓴 어린왕자의 후편이다. ‘어린왕자의 재림’에서 어린왕자는 지구를 떠나 자신의 별 B612로 돌아가지만, 그동안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장미는 얼마 가지 않아 죽고, 너무도 커져 버린 바오밥나무로 인해 별 B612는 붕괴된다. 어린왕자는 장미가 남긴 씨앗, 조종사가 그려준 양, 모나크나비의 번데기와 함께 새로운 별을 찾아 나선다. 어린왕자는 새로운 별에서 다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장미와 아름답게 변한 모나크나비를 보게 되지만,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이유가 지구에 남기고 온 여우와 조종사에 대한 자신의 책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어린왕자는 책임진다는 것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옹달샘의 말을 듣고, 그들을 책임지기 위해 지구로 돌아온다. 그러나 어린왕자는 지구에서 만난 뱀에게서 여우가 자신을 그리워하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되고, 자신이 부활했던 것처럼 여우를 깨우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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