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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주 서구, 복합민원에 민원후견인 도움을 받으세요!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 서구가 민원 1회 방문 처리제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민원후견인제를 실시한다.

민원후견인을 지정하여 신속한 민원처리로 주민에 편의를 제공하고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

민원후견인제는 각종 인허가 등 복합민원 처리시 행정 경험이 풍부한 관련부서 팀장을 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 접수에서부터 처리까지 상세한 안내와 상담을 지원하는 제도다.

법정처리기한이 7일 이상인 복합민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그 외에도 장애인, 노약자 등 민원인의 요청이 있는 경우 민원후견인 지정이 가능하다.

민원후견인은 민원처리 방법 및 절차에 대한 민원인 상담, 민원실무심의회 및 민원조정위원회 개최시 민원인 의견진술 지원, 민원서류 보완 및 관련 규정 안내, 민원처리 진행상항 지원 등 민원처리 전 과정에서 민원인의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민원후견인을 통해 민원처리기간 단축이 가능하여 시간적․경제적 비용이 경감하고 행정 신뢰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복잡한 민원처리시 민원후견인 제도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며, “친절한 민원안내와 상담을 통해 민원 편익을 증진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u7142@daum.net
좋은땅출판사, ‘어린왕자의 재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좋은땅출판사가 ‘어린왕자의 재림’을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왕자의 재림’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라 생텍쥐페리가 실제 겪었던 일이라면?’이란 설정을 기반으로 쓴 어린왕자의 후편이다. ‘어린왕자의 재림’에서 어린왕자는 지구를 떠나 자신의 별 B612로 돌아가지만, 그동안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장미는 얼마 가지 않아 죽고, 너무도 커져 버린 바오밥나무로 인해 별 B612는 붕괴된다. 어린왕자는 장미가 남긴 씨앗, 조종사가 그려준 양, 모나크나비의 번데기와 함께 새로운 별을 찾아 나선다. 어린왕자는 새로운 별에서 다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장미와 아름답게 변한 모나크나비를 보게 되지만,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이유가 지구에 남기고 온 여우와 조종사에 대한 자신의 책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어린왕자는 책임진다는 것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옹달샘의 말을 듣고, 그들을 책임지기 위해 지구로 돌아온다. 그러나 어린왕자는 지구에서 만난 뱀에게서 여우가 자신을 그리워하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되고, 자신이 부활했던 것처럼 여우를 깨우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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