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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송파구 당원 지지자들, "우리에게 최재성을 달라…최재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선언"

"최재성이어야 모두가 이긴다"
"최재성 후보의 손을 잡고 승리를 위해 함께 달려 나갈 것임을 전명한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최재성 후보를 지지하는 송파구 당원 지지자 500여 명은 20일 "6.13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최재성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송파구 당원 지지자들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파 당원지지자들은 실력 있는 최재성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최재성을 달라"며 이렇게 말했다.

송파구 당원 지지자은 "보수의 텃밭과 같은 송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온 우리 송파구 당원 지지자들은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야말로 송파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강남3구를 바꾸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한다"며 "이에 우리 송파의 당원 지지자들은 '누가 자유한국당 후보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이번 재선거는 물론, 2년 후 21대 총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후보는 누구인가? 그래서 어려운 정지 한경 에서도 고군분투한 송파의 민주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깃발을 높이 휘날릴 수 있는 후보는 누구인가? 우리가 만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견인할 수 있는 후보는 누구인가?'를 지지 판단의 기준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송파구 당원 지지자들은 이어 "그 결론이 다름 아닌 최재성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선언이다"라며 "최 후보는 2015년 말 총선불출마로 위기에 처한 문재인 대표와 당을 지켜냈으며,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그러나 정권교체 후에는 당을 튼튼히 하겠다면서 청와대와 정부에 가지 않았다. 그는 약속한대로 정당발전위원장을 맡아 당원 중심 정당 건설에 매진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최 후보는 당원들이 합당·해산·강령·주요 당헌 공진특별규정을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혁신안을 만들었으며, 당원자치회에 대의원을 선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고, 공직 선출에서의 권리당원이 투표비중도 높였다"며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이 모든 것을 결성하던 위계형 구조를 당원과 함께 하는 상향식 의사결정구조로 바꾼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파구 당원 지지자들은 또 "온라인입당시스템 도입을 주도해 100만 당원시대를 선도한 것도 최 후보이다. 최재성하면 당원인 이유다"라며 "송파구 당원 지지자들 사이에서 ‘최재성 주세요’라는 목소리가 커지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우리는 문재인 정부 창출과 당을 위해 헌신해 온 최재성 후보가 민주당 국희의원 재선거 후보가 되고 6월 13일 선거에서 승리하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며 "송파의 당원 지지자들은 최재성 후보의 손을 잡고 송파을 재선거 승리, 송파 지방선거 승리, 수도권 승리, 전국에서의 승리를 위해 함께 달려 나갈 것임을 전명한다"다고 말했다.

■ 다음은 송파 당원 지지자들의 송파을 최재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 선언문 전문이다.

송파 당원 지지자들은 실력 있는 최재성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최재성을 달라


송파구 당원 지지자 500여명은 6.13 송파을 국희의원 재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최재성 예비후보를 지지한다.

보수의 텃밭과 같은 송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온 우리 송파구 당원지지자들은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송파 을 국회의원 재선거야말로 송파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강남3구를 바꾸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한다.

이에 우리 송파의 당원 지지자들은 "누가 자유한국당 후보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이번 재선거는 물론, 2년 후 21대 총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후보는 누구인가? 그래서 어려운 정지 한경 에서도 고군분투한 송파의 민주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깃발을 높이 휘날릴 수 있는 후보는 누구인가? 우리가 만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견인할 수 있는 후보는 누구인가?"를 지지 판단의 기준으로 삼았다.

그 결론이 다름 아닌 최재성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선언이다.

최 후보는 2015년 말 총선불출마로 위기에 처한 문재인 대표와 당을 지켜냈으며,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그러나 정권교체 후에는 당을 튼튼히 하겠다면서 청와대와 정부에 가지 않았다. 그는 약속한대로 정당발전위원장을 맡아 당원 중심정당 건설에 매진했다.

최 후보는 당원들이 합당·해산·강령·주요 당헌 공진특별규정을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혁신안을 만들었으며, 당원자치회에 대의원을 선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고, 공직 선출에서의 권리당원이 투표비중도 높였다.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이 모든 것을 결성하던 위계형 구조를 당원과 함께 하는 상향식 의사결정구조로 바꾼 것이다.

온라인입당시스템 도입을 주도해 100만 당원시대를 선도한 것도 최 후보이다. 최재성하면 당원인 이유다.

송파구 당원 지지자들 사이에서 "최재성 주세요"라는 목소리가 커지는 것도 때문이다.

이에 우리는 문재인 정부 창출과 당을 위해 헌신해 온 최재성 후보가 민주당 국희의원 재선거 후보가 되고 6일 13일 선거에서 승리하도록 적극 도울 것이다.

송파의 당원지지자들은 최재성 후보의 손을 집고 송파을 새선거 승리·송파 지방선거 승리, 수도권 리, 전국에서의 승리를 위해 함께 달려 나갈 것임을 전명한다.

2018년 4월 20일

최재성 후보를 지지하는 송파구 당원 지지자 일동

i24@daum.net
대한체육회 미투, 최민경 女상사에게 '성추행' 당해
(서울=미래일보)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본부=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최민경 선수가 대한체육회 고참 부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문제는 이 같은 사건이 벌어졌음에도 징계조치가 늦어진다는 지적이다. 대한체육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무리 작업 및 경영평가 등으로 "인사가 늦어진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해당 사건에 대한 대한체육회 차원의 은폐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대한체육회 간부는 취재에 들어간 인터넷매체 기자와 해당 매체에 대해 "듣도 보도 못한 언론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저급한 언론관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인터넷매체 우먼컨슈머는 16일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이자 대한체육회 직원으로 근무하는 최민경 씨는 지난해 7월 회식이 끝난 후 간 노래방에서 같은 부서 여(女)상사 B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고 최초로 전했다. 우먼컨슈머 보도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남녀 7명이 있었는데 B씨가 최 씨에게 기습적으로 달려와 목을 휘어 감고, 쪽쪽 빨며 입 주변에 침을 발랐다"고 성추행 사실을 전했다. 이어 "사건이 벌어진 7월 이후, 누군가 '성희롱고충위원회'에 이를 알렸고,


포토리뷰


순천 청암대 사학비리척결위원회, "검찰은 청암대 성추행사건 2차 피해 공정 수사하라"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전국 7개 대학 사학비리척결위원회가 순천 청암대 성추행사건 2차 피해에 대한 광주지검 순천지청의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순천 청암대 사학비리척결위원회(대표 곽상호, 이하 사학비리척결위원회)는 20일 수원대·동신대 등 전국 7개 대학 교수협의회(수원대·동신대·두원공대·세한대·영산대·청암대·평택대)와 함께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사학 비리 엄정 수사를 요구하며 비리 대학 부패 척결 탄원서을 대검찰청에 접수했다. 사학비리척결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강명운 순천 청암대학 전 총장은 청암대학 설립자의 장남으로 일본 유령회사와 연수원을 통해 교비 14억원을 불법 유출하여 착복했다"며 "그 배임 행위로 1심에서 3년 형의 법정 구속되었다"고 밝혔다. . 사학비리척결위원회는 이어 "또한 강 전 총장은 여교수들을 상대로 수차례 성추행을 저질렀다"며 "총장실을 포함한 교내외에서 여러 차례 저지른 그의 상습적인 성희롱, 성추행 행태는 입에 담기조차 민망할 지경"이라고 말했다. 사학비리척결위원회는 그러면서 "이도 모자라 지속적인 성추행 2차 피해는 권력을 이용한 악질적인 성적 착취의 전형을 보여주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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