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목) 오전 10시 30분, 인천지법 앞 첫 일정… 유정복 시장 ‘사법 리스크’ 정면 비판
'빈 의자' 퍼포먼스 통해 행정 공백 경고… "법정에 갇힌 시정, 김교흥이 구출할 것"
향후 8주간 소상공인·F1·전세사기·GM 등 현장 방문… '유능하고 안전한 대안' 제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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